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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발트해의 강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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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바닷가에서 바라본 낚시꾼은 고기보다 먼바다를 바라보며 시간을 낚는 중입니다.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김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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