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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나무 그늘 아래 줄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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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이 올라오는 봄을 지나 녹음이 우거지는 여름으로 계절이 달려가는 듯합니다. 나무그늘 아래에서 나란히 줄을 서서 차량을 기다리는 학생들 모습에서도 여름이 한발 더 다가온 게 느껴집니다.

[이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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