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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담요 두른 견공

  • 한주형 
  • 입력 : 2018.01.04 17:08:40   수정 :2018.01.04 17: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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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을 운영하는 주인을 따라 개 한 마리가 명동 거리에 묶여 있습니다. 담요를 둘러 몸을 감았지만 칼바람을 피하기엔 역부족해 보입니다. 따뜻한 집에 있는 것이 좋을지, 그래도 주인을 따라 나온 것이 좋은지 견공의 마음까지는 알 수 없으나 그 처지가 딱해 보입니다.

[한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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