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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두번째 대통령 파면 큰 상처…대한민국 달라져야 한다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된 지 8년 만이고 2022년 5월 취임한 윤 전 대통령은 임기를 3년도 채우지 못했다. 한국 헌정의 되풀이되는 비극에 탄핵 찬반을 떠나 모든 국민이 상처받았다. 헌재 변론 종결 이후 한 달 이상 선고 결과를 놓고 온갖 추측과 소문이 난무했다. 헌재 평의가 예상보다 길어진 탓도 있지만 여론
2025-04-04 17: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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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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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두달 후 대선, 개헌공약으로 국민선택 받아야
2025-04-04 17: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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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미FTA 휴지조각 만든 관세폭탄, 협상력 시험대 올랐다
2025-04-03 17: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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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의 계절
오늘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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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현장에서
'2025 징비록'으로 남을 헌재 결정문
지난해 12·3 비상계엄 사태가 터진 지 4개월 후인 4월 4일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에 대해 8대0 전원일치 의견으로 인용(파면)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12월 14일 탄핵소추안이 헌재에 접수된 지 111일 만이다. 너무 긴 기다림 때문이었을까. 이날 윤 대통령의 운명을 결정한 헌재 선고에 걸린 시간은 불과 22분. 찰나의 ..
2025-04-04 17: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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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재의 그림자
도널드 트럼프 블루스
"이봐요 대통령님, 국회의원님. 집세랑 먹는 데 돈이 다 들어가요. 한 푼도 저축할 수 없어요." 블루스 음악의 대가 비 비 킹(B.B King)이 1983년 발표한 곡 '인플레이션 블루스'. 뭉뚝하면서도 오리 울음소리 비슷한 기타 전주가 끝나자 비 비 킹은 곧장 대통령을 찾는다. 반복적인 리듬과 블루노트(블루스에서 쓰이는 ..
2025-04-04 17: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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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관 주키퍼의 업세이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할 때
많은 야생동물에게 숲은 중요하다. 그들은 숲에서 먹을 것을 찾고 잠을 자며, 때로는 숲을 놀이터 삼아 놀기도 하고, 때로는 숲이 은신처로서 생존을 이어가는 터전이 되기도 한다. 인간에게도 숲이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문명이 발달하면서 많은 인간이 도시에 모여 살지만, 숲은 여전히 인간이 의지하며 생존을 이어가는 소중한 근거지가 된다. 야생동물
2025-04-04 17: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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