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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최낙언의 맛과 식품의 과학

[맛과 식품의 과학] 후각수용체가 400개인 이유
우리는 1조가지 이상의 냄새를 구분할 수 있다. 그 능력이 코에 존재하는 400여 종의 후각수용체 덕분이라는 것을 밝힌 공로로 리처드 액설 교수와 린다 벅 연구원이 노벨상을 받기도 했다. 그런데 후각수용체가 4.. 2018/08/17 17:16
[맛과 식품의 과학] 인간이 맡을 수 있는 냄새의 종류
인간은 개처럼 냄새로 마약이나 폭발물을 탐지하지 못하고 연어처럼 냄새로 수천 ㎞ 떨어진 모천으로 회귀하지도 못한다. 후각 능력이 별로인 것이 느껴진다. 그런데 향의 구별 능력은 생각보다 매우 뛰어나다.`당.. 2018/08/10 17:33
[맛과 식품의 과학] 먹방 유감
먹방 규제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국가 비만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했는데 그 내용 중에 먹방이 비만 관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먹방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고 가이드라인을 마련.. 2018/08/03 17:27
[맛과 식품의 과학] 효모는 왜 알코올을 만들까
효모는 오래전부터 술이나 빵을 만들 때 사용한 우리와 친근한 존재다. 하지만 효모가 알코올을 만든다는 것은 생각보다 특이한 현상이다. 효모는 세균이 아니다. 우리는 효모가 아주 작다고 세균과의 차이를 쉽게.. 2018/07/27 17:22
[맛과 식품의 과학] 효소가 건강식품인가요?
효소를 만병통치약으로 믿는 사람들이 있다. 사실 우리 몸에 효소만큼 중요한 성분은 없다. 효소는 각종 화학반응에서 자신은 변화하지 않고 목표 물질의 반응속도를 빠르게 해주는 단백질이다. 만약 효소가 없다.. 2018/07/20 17:12
[맛과 식품의 과학] 탄수화물·설탕은 왜 줄이기 힘들까
`지방은 비만의 주범이 아니다`고 하면서 탄수화물을 줄이고 지방을 충분히, 또는 많이 먹는 것이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저탄고지 다이어트`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영양학자들은 총칼로리의 55~70%를 .. 2018/07/13 17:09
[맛과 식품의 과학] 인삼의 '두 얼굴'에 대한 변명
며칠 전 서울대 약학과 정진호 교수 연구팀이 인삼 유효성분인 진세노사이드(사포닌) Rg3는 암세포뿐만 아니라 정상 세포까지 공격한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동안 항암 작용이 있어서 칭찬받던 Rg3.. 2018/07/06 17:35
[맛과 식품의 과학] GMO밀이 발견되었다고요?
얼마 전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례적 조치를 취했다. 캐나다산 밀 가공품의 원산지 표시 단속을 잠시 유예하겠다는 것이다. 이달 14일 캐나다 앨버타(Alberta)주 남부지역에서 미승인 유전자변형식품(GMO) 밀이 발견.. 2018/06/29 17:48
[맛과 식품의 과학] 소금이 몸에 나쁜가요?
`소금(나트륨)이 몸에 나쁜가요?` 하는 질문은 `미네랄이 몸에 나쁜가요?` 하는 질문과 같다. 나트륨은 우리 몸에 가장 많이 필요한 미네랄이기 때문이다. 소금의 역할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 우리 몸에 들어가면 .. 2018/06/22 17:07
[맛과 식품의 과학] '천연당'은 몸에 좋다고?
최근 자신들의 제품에 존재하는 당은 천연당이라 첨가당과 달리 몸에 좋다는 주장을 봤다. 그동안 독소 배출과 건강, 다이어트에 좋은 주스라고 광고를 했는데 소비자시민모임에서 시판 중인 주스 17종을 분석한 .. 2018/06/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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