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 구독신청
검색전체보기
 

오피니언최낙언의 맛과 식품의 과학

[맛과 식품의 과학] 절대미각이 부러운가요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라는 소설에 그르누이라는 천재적 후각을 가진 주인공이 등장한다. 그는 후각이 어찌나 뛰어난지 그 당시 유행하는 향수 냄새를 맡으면 한 번에 재현이 가능하고, 몇 ㎞ 떨어진 곳의 냄.. 2018/10/13 00:04
[맛과 식품의 과학] 미네랄, 배출한 만큼 채워주세요
미네랄은 원자 상태로 작용한다. 어떤 생명체도 합성하지 못하니 필요한 만큼 반드시 음식 등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원자는 어떤 생명체도 소모하거나 파괴하지 못하므로 한 번 섭취한 미네랄은 영원히 사용할 수.. 2018/10/06 00:04
[맛과 식품의 과학] 소금은 너무 맛있어서 탈
식품에서 미네랄은 광물 중에서 영양적 가치가 있는 것이다. 생존을 위해 대량으로 필요한 것이 3대 영양소(탄수화물·단백질·지방)와 물 그리고 산소이며, 미량 필요한 것이 비타민과 미네랄이다. 이 중에서 어.. 2018/09/29 00:04
[맛과 식품의 과학] 맛보다 향 중독은 드물다지만…
혀로 느끼는 맛은 고작 단맛, 신맛, 짠맛, 감칠맛, 쓴맛밖에 없다. 그런데 코로 느끼는 향은 사과 향, 딸기 향 등 수만 가지가 있고, 사과도 제각각의 맛이 다른 것을 구분할 수 있으니 인간이 구분할 수 있는 냄.. 2018/09/22 00:04
[맛과 식품의 과학] 코로 맡는 냄새, 몸으로 맡는 냄새
우리는 후각수용체가 모두 코에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다양한 후각수용체가 몸에 있다. 심지어 코에는 없고 몸에만 있는 후각수용체도 있다. 그리고 몸에 존재하는 후각수용체가 코에 존재하는 후각수.. 2018/09/15 00:04
[맛과 식품의 과학] 담배는 냄새마저 위험할까?
인간의 코도 때로는 민감하다. 매운탕을 먹을 때 흙냄새가 나면 제대로 세척이나 해감을 하지 않은 것 같아서 불쾌해진다. 하지만 규산염이 주성분인 흙 자체는 냄새가 없다. 흙냄새는 주로 `지오스민(Geosmin)`이.. 2018/09/08 00:04
[맛과 식품의 과학] 냄새가 나야만 냄새일까?
인간에게 페로몬을 감지하는 기관이라고 알려진 보습코는 지금은 흔적만 남아 있다. 그러니 페로몬 현상은 인간과 무관해 보인다. 하지만 우리의 몸은 코로 잘 인식하지 못하는 향에도 반응을 하기도 한다. 197.. 2018/09/01 00:04
[맛과 식품의 과학] 인간은 페로몬을 느끼지 못하는가
나비가 짝짓기를 할 때 수컷은 암컷이 방출한 극미량의 페로몬을 감지해 몇 ㎞ 밖에서도 찾아간다. 그래서 페로몬은 아주 신비한 물질로 여겨졌다. 그런 페로몬이 처음 분리된 것은 1956년이다. 독일의 부테난트 .. 2018/08/24 17:09
[맛과 식품의 과학] 후각수용체가 400개인 이유
우리는 1조가지 이상의 냄새를 구분할 수 있다. 그 능력이 코에 존재하는 400여 종의 후각수용체 덕분이라는 것을 밝힌 공로로 리처드 액설 교수와 린다 벅 연구원이 노벨상을 받기도 했다. 그런데 후각수용체가 4.. 2018/08/17 17:16
[맛과 식품의 과학] 인간이 맡을 수 있는 냄새의 종류
인간은 개처럼 냄새로 마약이나 폭발물을 탐지하지 못하고 연어처럼 냄새로 수천 ㎞ 떨어진 모천으로 회귀하지도 못한다. 후각 능력이 별로인 것이 느껴진다. 그런데 향의 구별 능력은 생각보다 매우 뛰어나다.`당.. 2018/08/10 17:33

오피니언 목록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