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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직장인의 자존감

[직장인의 자존감] '투덜이 스머프' 현명하게 대처하기
`개구쟁이 스머프`를 아는가? 거기 나오는 여러 캐릭터 중에 투덜이 스머프가 있다. 무슨 일만 있으면 "난 그게, 싫어!"를 외치는데 뜬금없는 감초 같아서 기억에 남는다. 이런 투덜이는 만화 속에서는 귀엽지만 .. 2018/01/17 17:04
[직장인의 자존감] 연말엔 쉬라, 스스로 격려하라
학창시절엔 시험만 없으면 살 것 같았다. 아이들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듯 우리는 취업을 갈망했다. 그런데 웬걸? 막상 취업을 해보니 오히려 스트레스는 더하다. 왜일까? 지겨운 시험도 없는데, 나약해서일까? 게.. 2017/12/20 17:10
[직장인의 자존감] 직급이 오를수록 스트레스도 크다
전문의가 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다. 당직근무를 하는데 출출하기도 하고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 야식을 제안했다. 직원들은 "과장님이 치킨을 쏜답니다!"며 좋아했다. 당직실에서 기다리는데 노크소리가 났다.. 2017/11/22 17:04
[직장인의 자존감] 쓸모없는 일은 없다, 잡일이 있을 뿐
학생일 때 직장인이던 아내와 연애를 했다. 종종 그녀 동료들과 대화할 일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주눅이 들었다. 세련된 정장을 입은 것도 부러웠지만 무엇보다 비교되는 것은 그들의 업무였다. 한 해 수억 원씩 수.. 2017/10/25 17:01
[직장인의 자존감] "나는 왜?" 질문의 함정
전공의 시절 교수님께서는 자주 내담자들에게 `왜 우울해요?` `왜 슬픈 거죠?` 하고 물으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다. 왜?라는 말은 얼핏 원인을 파악하려는 질문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비난을 담고 있기 때문이란다. .. 2017/09/20 17:12
[직장인의 자존감] 스트레스 키우는 '생각 습관'과 이별을
얼마 전 텔레비전에서 `거꾸로 자전거`라는 제품을 본 적이 있다. 왼쪽으로 돌리면 오른쪽으로 가고, 오른쪽으로 틀면 왼쪽으로 간단다. 이 묘한 자전거를 운전하는 건 아주 어려워 보였다. 우리 머릿속에 이미 자.. 2017/08/23 17:30
[직장인의 자존감] 지치는 여름…마음의 보양식 챙겨드세요
심신이 지친 상태에서 여행을 떠나는 게 회복에 도움이 될까? 어떤 여행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좋지 않았던 경험이 있다. 진료와 글쓰기를 병행하면서 몸에 과부하가 걸리기 시작할 때였다. 마음은 급하고 .. 2017/07/26 17:20
[직장인의 자존감] 욱하는 당신, 혹시 자기연민?
양말 때문에 아내와 신경전을 벌인 적이 있다. 퇴근 후 소파에 쓰러지듯 누워 양말을 벗어놓으면 아내는 홍균 씨, 양말 좀 세탁통에 넣어요라고 했는데 나는 그게 그렇게 서러웠다. 힘들어서 그런 거니까 이해해 .. 2017/06/28 17:22
[직장인의 자존감] 3년차 직장인의 사춘기, 힐링이 필요해
야구선수에게 `2년 차 증후군`이라는 게 있다. 혜성같이 등장한 신인 선수가 다음 해에 슬럼프에 빠지는 현상이다. 주로 경험이 쌓이면서 생각이 많아지고, 이로 인해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오는 증세다. 상대의 견제.. 2017/05/31 17:01
[직장인의 자존감] 김부장은 어쩌다 꼰대가 됐을까
`상사가 곧 회사다`라는 말이 있다. 만화 `미생`에 나오는 대사인데, 그만큼 회사 생활에서 인간관계 비중이 높다는 뜻이다. 일이 힘든 회사라도 존경할 만한 상사를 만나면 견딜 만하다. 반면 아무리 좋은 회사라.. 2017/05/0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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