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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직장인의 자존감

[직장인의 자존감] 욱하는 당신, 혹시 자기연민?
양말 때문에 아내와 신경전을 벌인 적이 있다. 퇴근 후 소파에 쓰러지듯 누워 양말을 벗어놓으면 아내는 홍균 씨, 양말 좀 세탁통에 넣어요라고 했는데 나는 그게 그렇게 서러웠다. 힘들어서 그런 거니까 이해해 .. 2017/06/28 17:22
[직장인의 자존감] 3년차 직장인의 사춘기, 힐링이 필요해
야구선수에게 `2년 차 증후군`이라는 게 있다. 혜성같이 등장한 신인 선수가 다음 해에 슬럼프에 빠지는 현상이다. 주로 경험이 쌓이면서 생각이 많아지고, 이로 인해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오는 증세다. 상대의 견제.. 2017/05/31 17:01
[직장인의 자존감] 김부장은 어쩌다 꼰대가 됐을까
`상사가 곧 회사다`라는 말이 있다. 만화 `미생`에 나오는 대사인데, 그만큼 회사 생활에서 인간관계 비중이 높다는 뜻이다. 일이 힘든 회사라도 존경할 만한 상사를 만나면 견딜 만하다. 반면 아무리 좋은 회사라.. 2017/05/03 17:23
[직장인의 자존감] 결정장애 권하는 사회
고민은 시대에 따라 변한다.공부를 할 때마다 할머니는 아버지를 구박하셨단다. 집은 가난하고 자식이 5남매나 되는데 장남이 돈 벌러 공장에 갈 생각을 안 했기 때문이다. 당시 할머니의 목표는 `어떻게 하면 배.. 2017/04/05 17:05
[직장인의 자존감] 우린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
"꿈이 뭐니?"라는 질문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니?"라는 질문과 동의어가 된 지 오래다. 흔히 "무엇을 하며 사는가보다 어떻게 사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과연 현실도 그럴까? 우리는 하루 대부분을 직.. 2017/03/0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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