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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이야기가 있는 사진

[이야기가 있는 사진] 눈꽃이 피었네
화단에 눈이 소복이 쌓였습니다. 평소에는 눈길이 안 가던 화단인데 눈 때문인지 오늘은 시선을 사로잡네요. 눈 소식에 출근길 걱정부터 됐는데 소소한 즐거움도 주는군요. [이승환 기자].. 2018/12/15 00:04
[이야기가 있는 사진] 생명을 구하는 따뜻한 위로
마포대교 생명의다리 위에는 `한번만 더`라는 제목의 동상이 놓여 있습니다. 동상 모습처럼 어깨를 토닥이며 건네는 작은 위로와 격려·공감만으로도 마음에 큰 짐을 진 사람들에게는 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2018/12/08 00:04
[이야기가 있는 사진] 너도나도 휴대폰 삼매경
남산한옥마을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돌 턱에 앉아 휴대폰 삼매경에 빠져들어 있습니다. 휴대폰이 발전하면서 우리 생활도 많이 변하고 편해졌지요. 그러나 잠시 휴대폰을 꺼두고 관광으로 더 즐거운 추억을 만.. 2018/12/01 00:04
[이야기가 있는 사진] 노을 아래 술래잡기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한 해안가에서 아이들이 술래잡기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하얀 포말을 일으키며 한 발짝 뛸 때마다 노을은 한 걸음씩 하늘을 붉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한주형 기자].. 2018/11/24 00:04
[이야기가 있는 사진] 녹차밭에 물든 노을
석양이 지는 시간만큼은 녹차밭의 초록도 노을의 붉은빛에 자리를 양보합니다. 땅거미가 내리는 시간 제주도 오설록 다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여기저기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카메라 속에서 추억도 노을만큼.. 2018/11/17 00:04
[이야기가 있는 사진] 노란 보물섬 속의 직박구리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가지에 직박구리 한 마리가 앉아 있습니다. 한참 두고 먹고도 남을 만큼 가득히 열린 은행 열매를 보고 보물섬을 찾은 기분을 느끼고 있지 않을까요. [한주형 기자][ⓒ 매일경제 & mk.co.kr,.. 2018/11/10 00:04
[이야기가 있는 사진] 엄마 품이 따뜻해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에는 살짝 부는 바람에도 온몸이 서늘해지기 마련입니다. 어린이대공원 야외 우리에서 시간을 보내는 원숭이 가족에게도 마찬가지일 것 같은데요. 새끼 원숭이가 어미 원숭이 몸에 착 붙어.. 2018/11/03 00:04
[이야기가 있는 사진] 독수리 우리의 참새들
어린이대공원 독수리 우리에서 참새들이 `눈치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독수리가 멀어진 틈을 타 남은 먹이를 동냥할 생각인 것 같은데요. 엉덩이를 쭉 빼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모습이 재밌습니다. [한.. 2018/10/27 00:04
[이야기가 있는 사진] 그림옷을 입은 굴다리
`굴다리`라고 하면 으슥하고 어두운 분위기가 대번에 생각나는데요. 경의선 신촌역 앞 인적 없던 굴다리가 그라피티와 알록달록한 그림 옷을 입자 사람들이 찾아와 사진을 찍기 시작합니다. 꼭 큰 공사가 아니라 .. 2018/10/19 17:07
[이야기가 있는 사진] 쉿! 잠시만 조용히
서울 용산에 있는 전쟁기념관 전시실 입구에서 한 직원이 앉아서 조용한 관람 분위기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은 많은 놀거리, 볼거리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일상생활 중에서 차분하고 조용하게 평안함을 찾아.. 2018/10/1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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