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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데스크 김선걸

[매경데스크] 2018년 봄과 10년 뒤 한반도
우리가 맞이한 오늘은 한참 전 과거에 결정지어진 것이다.지난달 문재인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 방문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표현대로 `감동의 연속`이었다. 모하메드 왕세제는 문 대통령 부부를 사저로 초.. 2018/04/08 17:33
[매경데스크] 포스트 평창…평형수를 채울때
평창동계올림픽의 긴 여정이 끝났다.대회 유치에 세 번 도전하며 무려 20년을 기다렸던 올림픽이다. 그 간절함만큼 92개국 2925명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의 지구촌 축제를 수려하게 치러냈다. 다시 한번 대한민.. 2018/02/25 17:17
[매경데스크] 하나된 우리…평창의 명장면 보고싶다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는 대한민국이 `하나 되는 꿈`으로 이룬 역사다. 사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은 이보다 8년 빠른 2010년 개최를 따낼 뻔했다. 기자는 2003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 2018/01/21 18:16
[매경데스크] 어떤 軍을 원하나
최근 주변엔 북핵도 두렵지만 미국이 북한을 선제타격하는 상황이 더 걱정스럽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꽤 되는 듯하다. 실제 문재인 대통령마저 북한이 ICBM급 미사일을 발사한 당일에 `미국이 선제타격을 염두에 두.. 2017/12/03 18:47
[매경데스크] 中·日리더십 2.0시대…韓의 선택은
다음주 동북아시아 정세는 또다시 힘의 변곡점을 맞는다. 중국과 일본의 리더는 공교롭게도 거의 동시에 한층 더 강력한 권력을 손에 틀어쥐게 됐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19차 전국공산당대표대회를 거쳐 오.. 2017/10/19 17:25
[매경데스크] 북핵위기 골든타임의 행동수칙
미국의 서부영화엔 늘 총잡이들의 결투가 등장한다. 주인공은 절대 먼저 총을 뽑지 않는다. 상대방이 총을 뽑도록 유도하고 총이 손에 닿는 순간 쏴버린다. 대부분의 서부 활극이 이 도식을 벗어나지 않는다. 정.. 2017/09/07 17:46
[매경데스크] 마크롱, 富强한 국가를 외치는 리더
프랑스의 `마크롱 돌풍`을 처음 접했을 땐 가벼운 `유행` 정도라고 느꼈다. 계절이 지나면 곧 잊힐 만한.만 39세의 정치 신예, 배우 뺨치는 외모, 소설 같은 인생 스토리…. 흥미 만점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 2017/07/20 17:26
[매경데스크] 1950 흥남의 기적·2017 워싱턴의 악수
4년 전인 2013년 6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에서 만났다. 오바마는 `피벗 투 아시아(아시아 회귀)`를, 시 주석은 `신형대국관계`를 주창하며 서로 패권을 .. 2017/06/22 17:45
[매경데스크] 트럼프에 내밀 히든 카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곧 만날 것이다. 두 정상의 만남은 절체절명인 한반도 정세의 모멘텀이다. 과연 어떻게 대화를 풀어갈까. 사실 걱정되는 대목은 분명히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전략은 .. 2017/05/11 17:23
[매경데스크] 시리아의 눈물…그 비극의 시작
많은 독자들이 그 사진을 기억할 것이다. 1년여 전 터키 해안에서 파도에 밀려온 한 어린아이의 시신이 내외신에 일제히 보도됐다. 잠자듯 모래에 얼굴을 묻고 엎드린 채였다. 크루디란 이름의 이 세 살짜리 아이.. 2017/03/3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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