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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데스크 김선걸

[매경데스크] 마크롱, 富强한 국가를 외치는 리더
프랑스의 `마크롱 돌풍`을 처음 접했을 땐 가벼운 `유행` 정도라고 느꼈다. 계절이 지나면 곧 잊힐 만한.만 39세의 정치 신예, 배우 뺨치는 외모, 소설 같은 인생 스토리…. 흥미 만점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 2017/07/20 17:26
[매경데스크] 1950 흥남의 기적·2017 워싱턴의 악수
4년 전인 2013년 6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에서 만났다. 오바마는 `피벗 투 아시아(아시아 회귀)`를, 시 주석은 `신형대국관계`를 주창하며 서로 패권을 .. 2017/06/22 17:45
[매경데스크] 트럼프에 내밀 히든 카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곧 만날 것이다. 두 정상의 만남은 절체절명인 한반도 정세의 모멘텀이다. 과연 어떻게 대화를 풀어갈까. 사실 걱정되는 대목은 분명히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전략은 .. 2017/05/11 17:23
[매경데스크] 시리아의 눈물…그 비극의 시작
많은 독자들이 그 사진을 기억할 것이다. 1년여 전 터키 해안에서 파도에 밀려온 한 어린아이의 시신이 내외신에 일제히 보도됐다. 잠자듯 모래에 얼굴을 묻고 엎드린 채였다. 크루디란 이름의 이 세 살짜리 아이.. 2017/03/30 17:26
[매경데스크] 트럼프-아베 조합의 아찔함
어떤 사람에겐 가벼운 장난이 다른 사람에겐 삶과 죽음을 가르는 일이 되기도 한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의 순간이 그랬다. 미국과 일본 양국 정상과 외교안보라인이 만찬을 .. 2017/02/16 17:15
[매경데스크] 다시 시작된 제국들의 거래
그들의 거래가 시작됐다. 빛바랜 제국주의의 제복을 다시 꺼내입은 몇몇 나라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100여 년 전 `힘`을 바탕으로 세계를 유린하고 식민지를 쟁탈하던 방식을 흉내내고 있다. 오래전 그때, 조.. 2017/01/05 17:26
[매경데스크] 부끄럽지 않은 대통령의 주름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폭삭 늙었다. 탱탱했던 피부는 쭈글쭈글해졌고 머리는 반백이 됐다. 꼿꼿했던 허리도 많이 구부정해졌다. `슈퍼 파워` 미국 대통령도 `세월을 이기는 장사는 없다`는 말의 예외는 아닌 .. 2016/11/24 17:29
[매경데스크] 中·日의 백년대계를 주시하며
"조부나 아버지나 삼촌이나 다 아무짝에 쓸데없는 인물들이었다. 조상의 유업을 받아가지고 놀고먹는 그리고 가난해져서 쩔쩔매는 그런 사람들이었다. 다만 제 생활에만 무관심한 것이 아니라 모든 세상일에 무관.. 2016/10/1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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