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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명예기자 칼럼

[명예기자 칼럼] 民에 의한 지배
#장면 1. 이틀간 성남법원과 성남검찰청을 이전하는 방안에 대한 주민투표가 실시되었다. 18세 이상 성남·광주·하남시의 주민은 누구나 휴대폰이나 PC로 공인인증을 받은 후 투표를 할 수 있다. 주민 93%가 투표.. 2016/12/25 17:41
[명예기자 칼럼] 한민족 유전자가 발현되는 통일한국
통일이 얼마 안 남은 듯하다. 막연한 두려움, 비판, 회의에도 불구하고 통일은 부정적인 면보다 긍정적인 면이 훨씬 많은 축복이다. 통일은 한민족에게 `정상화`를 의미하고 반드시 이뤄야 하는 역사적 과제이며 .. 2016/12/04 18:45
[명예기자 칼럼] 우리는 어디에 있어 어디로 가야 하는가
대통령 선거는 자존(自尊)형 인물들을 위한 무대다. 이번에도 여러 사람이 나섰다. 그런데 `왜 나인지` 설득하지 못한다. 대기가 미완인 탓일지 모른다. 그래서 혁명의 전조라는 집단적 박탈감을 겪는 지금 다음 5.. 2016/11/27 17:08
[명예기자 칼럼] 인재 양성 시스템 바꿔야 나라가 변한다
검찰·언론·국회·정부의 고위관리 등 지도층의 연이은 스캔들로 온 나라가 내내 들썩거렸는데 이젠 그 중심에 대통령까지 있었다는 사실에 국민의 패닉은 정점을 찍었다. 가장 의아한 것은 일이 이 지경이 되도.. 2016/11/06 17:20
[명예기자 칼럼] 길을 돌아 크게 해결하는 북한문제
자비의 신이 어떤 나라의 불행은 외면하는 것 같다. 못된 지도자와 힘 없는 국민이 국운을 외세에 맡겨 귀한 생명이 헛되이 버려질 때다. 아사드가 권좌를 위협받아 시작한 내전에 러시아 등이 개입한 가운데 수십.. 2016/10/16 17:40
[명예기자 칼럼] 대한민국 여성의 미래
한민족 역사에서 여성이 소수, 약자의 지위에서 벗어나려는 본격적인 시도가 이루어진 시기는 1980년대이다. 근대 개화기부터 여성들의 집단적인 움직임이 일어나 교육운동과 독립운동으로 이어졌고 1980년대 전반.. 2016/10/09 17:29
[명예기자 칼럼] 토론·생각하는 힘 안 기르는 한국교육
중1인 막내의 학교에서 자유학기제에 발맞춰 주입식 수업이 아닌 자유로운 토론식 수업을 늘렸다는 안내가 왔다. 궁금해서 토론식 수업이 얼마나 늘었는지 막내에게 물어봤다. 토론수업요? 한 번도 한 적 없는데요.. 2016/09/18 16:53
[명예기자 칼럼] 차기 대통령을 위한 큰 바위 얼굴
미국의 식자들이 가장 못났다고 손꼽는 대통령은 뷰캐넌이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법조인, 대사, 상원의원, 국무장관을 지낸 이름값이 높아 기대가 컸지만 노예제도를 둘러싸고 나라가 두 쪽이 나려 하자 한숨만 쉬.. 2016/09/04 17:24
[명예기자 칼럼] 책 도둑도 도둑이다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유명 영화 시나리오, 인기 그룹의 노랫말, 유명 작가의 회화, 건축 설계 공모 당선작….현재 표절 시비로 언론에 오르내리는 목록이다. 표절이 갑자기 생겨난 말은 아니지만 사회 일반의 관.. 2016/08/21 17:50
[명예기자 칼럼] 백년대계와 공인도
6·25와 그 후유증으로 세계 발전 조류에서 뒤처졌던 한국은 뒤늦게 국민의 저력과 갈망을 일깨워 1990년대 주류 경제권에 턱걸이했다. 그러나 이후 답보한다. 산업화와 민주화가 압축적이었던 탓에 소프트웨어가 .. 2016/07/2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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