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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데스크 박봉권

[매경데스크] 달라진 옐런, 한국도 경제 방향타 잡아야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의장이 마침내 시장에 명확한 금리 인상 신호를 보냈다. 지난달 26일 미 서부 시골마을 와이오밍주 잭슨홀 심포지엄 현장에서다. 금리 인상 타이밍을 놓고 애매모호한 화.. 2016/09/01 17:30
[매경데스크] 캐머런에게서 고르바초프의 흔적이
지난달 26일부터 사흘간 중국 톈진에서 열린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자들의 관심은 온통 전혀 예기치 못한 브렉시트에 쏠렸다. 포럼 사무국도 부랴부랴 브렉시트 세션을 급조해 프로그램에 끼워넣을 정도였다. 포럼 .. 2016/06/30 17:26
[매경데스크] 옐런이 금리인상 조바심 내는 까닭은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의장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5월 미국 고용 쇼크와 오는 23일로 다가온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국민투표 이벤트에 발목이 잡혔다. 다른 거시지표를 보더라도 당장 금.. 2016/06/16 17:15
[매경데스크] 美대선, 4·13 총선 투영된 표심의 불편한 진실
4·13 총선으로 16년 만에 여소야대 정국이 도래했다.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가 민주·공화 대선후보 1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유권자 표심이다. 그런데 여기에 불편한 진실이 숨.. 2016/04/21 17:20
[매경데스크] 누가 트럼프라는 괴물을 만들어냈나
(야유하는 시위대에) 얼굴을 치고 싶다. 변호사비용은 다 댈 테니 누가 나 대신 좀 패달라.(불리한 질문을 던진 기자에게) 앉아, 앉아, 앉으라고(sit, sit, sit).(유세 현장에 있던 무슬림·히스패닉에게) 여기서 .. 2016/03/17 17:26
[매경데스크] 다보스發 4차 산업혁명, 생존게임 시작됐다
기자가 스위스 동부 스키 휴양지 다보스를 찾은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세계경제포럼(WEF) 취재 때문이다. 매년 1월 말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은 다보스포럼으로도 불린다. 전 세계 정책결정권자, 글.. 2016/01/28 17:26
[매경데스크] 선동가에 설 자리 없다고 전해라
`남을 어떤 일이나 행동에 나서도록 부추기는 사람.` 선동가(煽動家)에 대한 국어사전 설명이다. 한자로 풀면 부채(煽)질로 바람을 일으켜 사람들을 특정 방향으로 움직이도록(動) 하는 게 선동가다. 선동가가 긍.. 2015/12/31 16:53
[매경데스크] 아르헨티나 선거혁명과 반기문
지난 22일 아르헨티나에서 선거 혁명이 일어났다. 시쳇말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재벌 자본가 마우리시오 마크리가 기적적인 승리를 거뒀다. 친노동자·서민 좌파정권의 12년간에 걸친 장기 집권은 종지부를 찍었.. 2015/11/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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