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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데스크 박봉권

[매경데스크] 역사의 수레바퀴를 뒤로 돌리는 者들의 협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구글에서 검색하면 빈번하게 함께 뜨는 단어가 몇 개 있다. 바보·멍청이를 뜻하는 이디엇(idiot)·모론(moron)이다. 트럼프 비판세력은 그렇다 치더라도 측근 입에서도 심심찮게 역.. 2018/03/15 17:59
[매경데스크] 다보스포럼 현장서 바라본 가상화폐 민낯
기자는 시장주의자다. 경제 작동 방식에 관한 한 정부보다 시장이 더 효율적이라고 믿는다. 이 때문에 정부 규제와 시장 개입을 반대한다. 그런데 무술년 새해를 강타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투자 광풍을 잡으려.. 2018/01/25 17:11
[매경데스크] 대한민국은 지금 혁명중인가
신자유주의적 성향의 보수 정권은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는 시장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믿는다. 시장에 맡기면 될 일을 정부가 감 놔라 대추 놔라 식으로 간섭하면 비효율만 커지고 국가 전체 후생.. 2017/12/14 17:16
[매경데스크] 탈원전 청구서…이 돈이면 공공화장실 수천개 짓는다
허심탄회하게 단도직입적으로 한번 얘기해보자. 탈원전이 촌각을 다투는 시급한 국정과제인가. 아마도 국민 대다수는 그렇지 않다고 답할 것이다. 변곡점에 놓인 북핵, 한미·한중 관계 등 살얼음판을 걷듯 찰나의.. 2017/11/02 17:43
[매경데스크] 북핵보다 더 큰 시장 리스크는 정책 헛발질
지난 한 주간 글로벌 금융 심장 맨해튼의 월가를 찾았다. 북핵 이슈를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이는지 궁금했다. 사실 북 리스크가 새로운 건 아니다. 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오랫동안 한국시장 밸류에이션을 짓누.. 2017/10/15 18:45
[매경데스크] 카뱅 100개 생기면 은행이 스스로 변할까
그야말로 카카오뱅크 광풍이다. 카뱅 가입했느냐는 인사말을 심심찮게 들을 정도니 말이다. 주변에 은행 마이너스통장을 카뱅 신용대출로 갈아타려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들어간 체크카드를.. 2017/09/03 17:28
[매경데스크] 고공행진하는 지지율과 대중독재 우려
1400조원대에 육박한 사상 최대 규모의 가계부채를 잡기 위한 대책 마련에 분주한 금융당국이 요즘 난감하다. 17년래 가장 큰 폭(16.4%)으로 오른 최저임금(시급 7530원) 탓이다. 최저임금과 가계부채 간에 무슨 .. 2017/07/30 18:07
[매경데스크] 관치금융에 정치금융 망령까지 배회
1860년대 자동차산업 태동기 때 영국은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 산업혁명 발상지로 기술이 월등히 앞서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엉터리 규제 탓에 미국·독일에 주도권을 뺏겼다. 자동차 등장으로 이동수단으로서.. 2017/07/02 23:42
[매경데스크] 국민 모두를 부자로 만들어주세요
문재인정부 출범으로 기업지배구조 개선, 경기부양 기대감이 커지면서 시장이 더 갈 거라고 하는데 아직 눈에 보이는 게 없어 확신이 없다.새 정부가 사실 친기업적이지는 않지 않냐. 재테크하는 직장인 입장에서 .. 2017/05/14 17:43
[매경데스크] 누군가는 총대를 메야 한다
The buck stops here.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는 영어표현이다. 포커게임을 할 때 딜러가 카드를 돌린다. 이때 딜러 앞에 놓는 마커가 buck이다. 카드를 돌리는 책임이 딜러에게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미.. 2017/04/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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