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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데스크 박봉권

[매경데스크] 탈원전 청구서…이 돈이면 공공화장실 수천개 짓는다
허심탄회하게 단도직입적으로 한번 얘기해보자. 탈원전이 촌각을 다투는 시급한 국정과제인가. 아마도 국민 대다수는 그렇지 않다고 답할 것이다. 변곡점에 놓인 북핵, 한미·한중 관계 등 살얼음판을 걷듯 찰나의.. 2017/11/02 17:43
[매경데스크] 북핵보다 더 큰 시장 리스크는 정책 헛발질
지난 한 주간 글로벌 금융 심장 맨해튼의 월가를 찾았다. 북핵 이슈를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이는지 궁금했다. 사실 북 리스크가 새로운 건 아니다. 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오랫동안 한국시장 밸류에이션을 짓누.. 2017/10/15 18:45
[매경데스크] 카뱅 100개 생기면 은행이 스스로 변할까
그야말로 카카오뱅크 광풍이다. 카뱅 가입했느냐는 인사말을 심심찮게 들을 정도니 말이다. 주변에 은행 마이너스통장을 카뱅 신용대출로 갈아타려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들어간 체크카드를.. 2017/09/03 17:28
[매경데스크] 고공행진하는 지지율과 대중독재 우려
1400조원대에 육박한 사상 최대 규모의 가계부채를 잡기 위한 대책 마련에 분주한 금융당국이 요즘 난감하다. 17년래 가장 큰 폭(16.4%)으로 오른 최저임금(시급 7530원) 탓이다. 최저임금과 가계부채 간에 무슨 .. 2017/07/30 18:07
[매경데스크] 관치금융에 정치금융 망령까지 배회
1860년대 자동차산업 태동기 때 영국은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 산업혁명 발상지로 기술이 월등히 앞서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엉터리 규제 탓에 미국·독일에 주도권을 뺏겼다. 자동차 등장으로 이동수단으로서.. 2017/07/02 23:42
[매경데스크] 국민 모두를 부자로 만들어주세요
문재인정부 출범으로 기업지배구조 개선, 경기부양 기대감이 커지면서 시장이 더 갈 거라고 하는데 아직 눈에 보이는 게 없어 확신이 없다.새 정부가 사실 친기업적이지는 않지 않냐. 재테크하는 직장인 입장에서 .. 2017/05/14 17:43
[매경데스크] 누군가는 총대를 메야 한다
The buck stops here.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는 영어표현이다. 포커게임을 할 때 딜러가 카드를 돌린다. 이때 딜러 앞에 놓는 마커가 buck이다. 카드를 돌리는 책임이 딜러에게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미.. 2017/04/16 17:21
[매경데스크] 대선주자들 금융공약이 없다
요즘 만나는 금융권 인사들마다 이구동성으로 규제과잉 걱정부터 꺼내든다. 켜켜이 쌓인 규제를 풀어줘도 시원찮을 판에 쓸데없이 선제적으로 이상한 규제만 양산하고 있다는 하소연이다. 세상이 바뀌었는데 감독.. 2017/03/12 17:45
[매경데스크] 생큐! 트럼프…반면교사 돼줘서
시대착오적인 고립주의와 보호무역·반(反)세계화 몰이를 하고 있는 트럼프 리스크에 대한 걱정이 넘쳐났다. 백악관에 입성하면 달라지지 않겠냐며 애써 자위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결국 사고(?)를 칠 것이라는 불.. 2017/02/05 17:12
[매경데스크] 월가에서 바라본 위기의 한국
지난주 뉴욕 맨해튼 월가를 찾았다. 세계 금융심장은 내년 글로벌 경제를 어떻게 보고 있나 궁금했다. 성장에 방점을 찍은 트럼프발 경기부양 기대감 속에 다우지수가 전인미답의 2만선에 육박하고 펀드 실적도 괜.. 2016/12/2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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