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 구독신청
검색전체보기
 

오피니언매경데스크 이은아

[매경데스크] 직접 빵굽는 빵집 주인이 늘어나면
노무현 전 대통령은 8·31 대책으로 대표되는 부동산 규제 대책을 내놓으며 헌법보다 고치기 어려운 부동산대책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지금 집 사면 후회한다고도 했다.고삐 풀린 집값을 잡아 부자들이 불로소득을.. 2017/11/16 17:15
[매경데스크] 어디로 대피하시겠습니까
#1. 아이들의 체육수업이 한창인 한 초등학교 운동장. 갑자기 사이렌이 울리자 선생님과 학생들은 몸을 낮췄다. "훈련상황입니다. 미사일이 발사됐습니다." 스피커에서 안내방송이 나오고, 교사와 학생들은 체육.. 2017/08/31 17:39
[매경데스크] 커제의 눈물, 우리의 한숨
알파고와 대국을 마친 바둑 세계랭킹 1위 커제 9단의 눈은 젖어 있었다. 그의 눈물은 이제 인간은 바둑에서 인공지능(AI)을 이길 수 없음을 의미했다.인간의 기를 죽여 놓은 알파고는 홀연 `바둑계 은퇴`를 선언했.. 2017/06/15 17:32
[매경데스크] 누가 제일 불행한가
대한민국 중3 학생들은 이번 대선에 관심이 많다. 투표권도 없는 아이들이 유독 대선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은 급변이 예고된 `깜깜이 입시`의 첫 세대라는 운명 때문이다. 이들이 고등학생이 되는 내년부터.. 2017/05/04 17:29
[매경데스크] 수첩과 포스트잇
박근혜 대통령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물건 중 하나가 수첩이다.대통령은 필요한 것을 평소 꼼꼼히 수첩에 메모했다가 인사 등 필요할 때면 수첩을 참고했다. `수첩인사`는 국민들에게도 익숙한 용어가 됐.. 2017/02/09 17:21
[매경데스크] 계산 똑바로 합시다
방학이 되면 대학생들은 더 바빠진다. 인턴, 서포터스, 대학생 기자단, 홍보대사, 마케터, 해외원정대 등 다양한 이름의 대외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서야 하기 때문이다. 과거 1980~1990년대 대학생들은 동아리 등.. 2016/12/29 17:52
[매경데스크] 보고 싶은 것과 보아야 할 것
언론과 여론조사기관들은 또 한 번 체면을 구겼다.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때문이다.미국 주류 언론과 여론조사기관들은 대부분 힐러리 클린턴 승리를 예상했다. 대선 전날 뉴욕타임스는 힐러리 당선 .. 2016/11/17 17:30
[매경데스크] 학교가 위험하다
경북 경주에서 지진 관측 사상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지난달 12일 저녁.부산에 사는 고등학생 승민이는 학교 앞에서 떡볶이를 먹고 있었다. 자율학습 도중 지진이 발생하자 선생님이 집에 가라고 했기 때문이.. 2016/10/06 17:15
[매경데스크] 네 잘못이 아니야
한 섬마을에서 일어난 학부모와 주민의 여교사 성폭행 사건은 충격적이었다.하지만 피해자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경찰 112 종합상황실에 신고하고, 병원에서 DNA를 채취했다. 묻힐 뻔했던 일이 공론화됐고, 가해자.. 2016/06/23 17:21
[매경데스크] 깐깐한 기부
18세 지수를 세상은 `미혼모`라고 부른다. 지수는 어린 시절 아빠의 폭력에 시달리다 집 밖을 떠돌게 됐다. 마음 붙일 곳 없던 소녀는 남자친구가 생기자 덜컥 임신했고 엄마가 됐다. 그런데 남자친구마저 폭력을 .. 2016/05/12 17:23

오피니언 목록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