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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동통신] 드레스덴 성모교회
독일 중동부에 위치한 드레스덴은 각종 공업이 발달한 경제도시일 뿐 아니라 교육·문화·예술의 도시입니다. 엘베강을 끼고 아름답고 유서 깊은 건축물들이 자리 잡고 있어 `독일의 피렌체`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 2018/06/04 17:11
[필동통신] "나는 안중근을 생각하면 언제나 눈물이 난다"
지난 3월 26일 거행된 안중근 의사 순국 108주년 추도식에는 많은 일본인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지인들이 일본 메이지유신의 원훈(元勳)으로 근대화를 이끈 정치인인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사살한 안중근 의사.. 2018/04/30 17:08
[필동통신] '12년 근속' 김인환 농촌진흥청장 성공스토리
총리, 장관이나 행정기관의 장이 2~3년 이상 근무하는 것이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일입니다. 공공기관의 장도 연임이 어렵고 임기를 채우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잦은 교체에 따라 장기적 비전과 책임감을 갖고.. 2018/04/02 17:17
[필동통신] 우리 곁을 다녀간 천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오스트리아 출신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인스브루크 간호학교를 졸업하고 1960년대 꽃다운 나이에 한국에 온 뒤 소록도에서 40년 이상 한센인을 위해 헌신·봉사하다가 2005년 11월 22일 지인들에게 편지만을.. 2018/03/05 17:21
[필동통신] "인생은 너무 늦게 오는 사람에게 벌을 내린다"
대한민국과 관련해 북한은 두 개의 지위를 갖고 있습니다. 하나는 반국가단체로서 우리의 적(敵)입니다. 남한을 적화통일시키겠다는 것을 그들의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하나는 교류 협력하고 대화해.. 2018/02/05 17:39
[필동통신] 네가 있기에 내가 있다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한민국이 평화로운 가운데 더욱 발전하고 온 국민이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기대와 함께 많은 어려움이 예견되는 한 해인 것은 분명합니다. 위험 수위.. 2018/01/01 00:01
[필동통신] 다시 읽는 트럼프 대통령 연설
1961년 동서 베를린 사이에 장벽이 설치되고 칠흑 같은 냉전의 어둠이 계속될 때, 서베를린 시민들이 섬처럼 고립된 속에서 고단한 삶을 이어가고 있을 때, 존 F 케네디 당시 미국 대통령은 1963년 6월 26일 서베.. 2017/12/04 17:41
[필동통신] 의롭고 외로웠던 안중근 의사
지난달 26일은 안중근 의사가 중국 하얼빈역에서 일본 추밀원 의장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사살한 지 108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의 의거와 생애를 들여다보면, 이런 분이 우리 역사에 계셨는가 하는 감.. 2017/11/06 17:33
[필동통신] 독일총선 관전기
독일 총선이 끝났습니다. 기민·기사연합(이하 기민당)이 33%의 득표로 제1당이 되어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4차 연임이 확실해졌습니다. 그러나 기민당의 득표율은 2013년 선거 때보다 8% 떨어진 역대 최저 수준입.. 2017/10/02 17:01
[필동통신] 법원의 역할, 법관의 양심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김대중 대통령의 말씀이 있습니다. 1999년 대통령자문기구로서 사법개혁추진위원회가 구성되었을 때 위원 위촉식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영국이 한때 어려움에 빠졌을 때 영국을 구한 것은 감.. 2017/09/0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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