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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이언 브레머 칼럼

[이언브레머 칼럼] 만성질병에 대처하는 정부의 자세
정부는 위기 상황에 움직인다. 장기적인 문제에는 잘 반응하지 않는다. 글로벌 보건 문제도 그렇다. 에볼라나 지카바이러스 같은 급성 전염병이 퍼지면 신속한 대안이 금방 나온다. 하지만 우리가 좀 더 주목해야 .. 2016/05/30 17:23
[이언 브레머 칼럼] 트럼프의 질문에 답할수 있는가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생각한다. 미국 대선판에서 김을 빼버렸다면 미안하지만, 트럼프는 공화당 대선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결선에서 승리하기는 어려울 것이다.수많은 .. 2016/05/03 17:34
[이언브레머 칼럼] 新 냉전시대는 오지 않는다
지난달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는 "세계가 신냉전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고 평가해 파장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는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이다. 지금은 냉전이라기보다는 평화 상태에 가깝다. 세계는 갈수록.. 2016/03/24 17:13
[이언브레머 칼럼] '속 빈 강정'이 된 동맹
2차 세계대전 이후 범대서양 동맹 관계는 국제 안보와 경제 안정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하지만 오늘날 이 동맹은 그 어느 때보다 약한 데다 영향력도 감소했다. 유라시아그룹은 이를 2016년 최고의 정치적 리스크.. 2016/02/09 17:08
[이언 브레머 칼럼] IS에게 미래는 있을까
테러조직이 전 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선포하면서 무사하기를 바랄 수 있을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는 역사상 가장 막강한 자금력과 무력까지 갖춘 복잡하고 정교한 테러조직이지만 2016년엔 .. 2016/01/05 17:26
[이언 브레머 칼럼] 터키와 브라질의 '좋은 위기'
2013년 6월 터키 이스탄불 당국은 새로운 상업용 부동산 개발을 위한 삼림 벌목을 추진하고 있었다. 시위대 수십 명이 반대를 외치며 도심에 모였다. 이에 대해 경찰이 가혹하게 대응하며 더 많은 시위대를 불러 .. 2015/12/18 16:00
[이언 브레머 칼럼] 향후 행보가 궁금한 세 리더들
우리는 여전히 지도자 개개인이 국민의 삶과 장래를 바꿔놓을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 국가 발전을 위한 지도자의 위기관리, 기회 선점 능력은 국제 무대와 세계 경제에서 승자와 패자를 갈라놓는다.앙겔라 메.. 2015/11/13 15:57
[이언브레머 칼럼] 진짜 차이나 리스크는 따로 있다
지난 7월 중국 미디어를 모니터링해 소식을 전하는 미국 뉴스사이트 차이나디지털타임스는 누출된 문서를 공개했다. 이 문서는 금융시장 담당 저널리스트들에게 중국 정부가 그들을 감시하고 있다고 알려준 것으로.. 2015/10/07 17:21
[이언브레머 칼럼] 유럽의 미래가 그리스에 달렸다는 착각
그리스 국민이 강수를 뒀다. 향후 유럽 통합에 닥쳐올 위기를 폭넓게 진단해봐야 할 시점이다.이 순간에도 중요한 다자간 협상이 진행 중이다. 이란과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그리고 중국이 핵협상을 놓고 줄.. 2015/07/09 17:42
[이언브레머 칼럼] 다음 10년, 무엇이 도래할 것인가
지난 7년간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었는지 생각해보자. 미국발 금융위기는 전 세계를 경기침체에 빠뜨렸고, 유럽 통합의 미래에 의구심을 갖게 만들 유로존 재정위기를 불러왔다. 북아프리카와 중동으로 확산된 불.. 2015/06/2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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