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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포럼 김명수

[매경데스크] 우리은행 이제 놓아줄 때다
2008년 미국에서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미국 대형 금융회사들은 공적자금을 받아야 했다. 씨티은행도 당시 450억달러(약 51조원)가 넘는 자금을 받았다. 미국 정부는 2년이 되지 않아 공적자금 전부를 회수.. 2016/08/07 17:50
[매경데스크] 런던 엑소더스 남의 일인가
1997년 홍콩이 영국령에서 제외되고 중국으로 반환될 때 중국은 글로벌 금융사들과 막대한 자금이 홍콩에서 상하이로 옮겨오길 은근히 희망했다. 상하이를 홍콩을 대체하는 아시아 금융허브로 만들고 싶어한 게 중.. 2016/07/03 18:00
[매경데스크] 제3 금융
`말뫼의 눈물`로 유명해진 스웨덴 말뫼시. 요즘 이곳에서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한국 조선사 직원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고 한다. 이들은 왜 이곳을 찾았을까. 신산업으로 변신한 도시의 비결을 알아보.. 2016/05/29 17:36
[매경데스크] 기업구조조정의 정치공학
국민은 4·13 총선 직전 기업구조조정에 대한 여당의 변심에 실망했을 것이다. 여당의 한국판 양적완화가 발표되자 한국은행이 돈을 찍어내 부실기업을 연명시키겠다는 의도라는 것을 의심은 했다. 그러나 총선 막.. 2016/04/24 17:24
[매경데스크] 금융개혁 1년 그 이후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지난해 이맘때 금융위원장에 취임하면서 "선수들의 작전을 일일이 지시하는 `코치`가 아니라 경기를 관리하는 `심판`으로 감독당국의 역할을 바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시콜콜 금융회사 경.. 2016/03/20 17:25
[매경데스크] 한국형 핀테크가 '금융의 삼성전자' 해법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인 버니 샌더스 돌풍이 화제다. 샌더스는 아이오와주 코커스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게 근소하게 뒤졌지만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에서는 앞서면서 미국 대선을 다.. 2016/02/14 17:39
[매경데스크] 2016년,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동북아 금융허브, 녹색금융, 기술금융….`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이처럼 정부의 금융 정책 슬로건도 변했다. 슬로건이 변할 때마다 금융회사도 그에 맞춰 상품을 내놓거나 경영을 바꿔야 했다.대통령 임기와 같은 5.. 2016/01/03 17:15
[매경데스크] '금융의 GDP'가 부자국민 만든다
올해 우리 금융권은 아프리카의 우간다보다 못하다는 평가를 받아야 했다. 간절히 바라던 `금융의 삼성전자`는 올해에도 등장하지 않았다. 오히려 삼성계열 금융회사가 매물로 나왔다는 루머마저 퍼진 한 해였다. .. 2015/12/06 17:10
[매경데스크] 부채자본주의의 덫
지금은 자금 과잉의 시대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미국과 유럽에서만 6조달러 이상 돈을 풀었다.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의 4배 규모다. 이런 돈이 신흥국에 흘러들어와 기업들은 물론 가계에도 깊숙.. 2015/11/01 18:38
[매경데스크] 미국서 사라진 韓청년 일자리 1만5천개
# 미국 뉴욕에서 보험업을 하는 한인 동포 사장은 요즘 한숨만 쉰다. 한국과 미국을 동시에 잘 아는 건강보험 전문인력을 뽑아야 하는데 채용할 만한 우수 인력이 없기 때문이다. 더욱이 회사 규모가 커지면서 큰 .. 2015/10/1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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