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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데스크 김명수

[매경데스크] 국민성장의 길
국내 10대 그룹 한 최고경영자는 최근 조 단위 신규 사업 투자를 검토 중이다. 현재 미국법인을 운영 중인 이 경영자는 미국과 한국의 법인세를 감안해 계산해보니 미국 투자가 낫다는 결론을 내렸다. 법인세율이 .. 2018/02/04 18:27
[매경데스크] 삼성 본사 베트남에 옮기면 누가 책임질 건가
지난 5일 베트남 하노이시 호앙호아탐 1번지에 자리 잡은 베트남 총리 공관. 공관 접견실에서 만난 응우옌쑤언푹 베트남 총리는 다음날 열리는 매경 베트남포럼의 취지에 대해 공감하고 감사의 표현을 아끼지 않았.. 2017/12/24 18:07
[매경데스크] 한국판 공유지의 비극
주인 없는 방목지에 양을 풀어 놓으면 목초지는 어느 순간 폐허가 된다. 양치기는 양들을 먹이는 데에만 관심이 있지 목초지 관리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결국 양들은 굶어 죽게 되고 양을 기르는 양치기의 일.. 2017/11/12 18:46
[매경데스크] 21세기 한국금융이 사는 길
유상호, 권용원, 최희문, 그리고 김해준. 이들의 공통점은 한 증권사에서 오랫동안 최고경영자(CEO)로 근무한 장수 CEO들이다. 이들은 각각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메리츠종금증권 교보증권을 7년 이상 운영 중이.. 2017/10/08 17:13
[매경데스크] 한국형 기업지배구조, 정답은 없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2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뇌물 등 5가지 혐의를 모두 인정하면서 5년 실형을 선고했다. 경영권 승계를 준비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도움을 기대하고 뇌물을 제공했다는 것.. 2017/08/27 17:47
[매경데스크] 權不十年…정책, 이젠 시장에 맡기자
이번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당국은 갑질과 오너 리스크에 주목했다. 미스터피자가 첫 번째 재물이었다. 오너는 검찰 수사를 받았고 기업 주가는 추락했다. 프랜차이즈 업계는 몸을 바짝 엎드렸다. 비정규직 직원.. 2017/07/23 17:33
[매경데스크] 사상 최고 코스피 못 즐기는 이유
대개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찍는 랠리가 나타나면 여의도는 술렁거린다. 여의도 증권시장 취재를 맡았던 2004~2007년 당시 코스피가 1000에서 2000선을 뚫던 시기에도 마찬가지였다. 당시엔 여의도 증권사 객장.. 2017/05/21 17:01
[매경데스크] 국가의 富는 어디서 나오는가
경제학의 시조이자 `국부론`의 저자 애덤 스미스의 최대 공적은 분업의 발견이다. 분업을 통해 생산성이 늘어나고 부(富)가 창출되는 것을 밝혀냈다. 분업이 일어나는 현장은 바로 기업이다. 기업이 없었다면 수많.. 2017/04/09 17:22
[매경데스크] 중국이 진정 두려워하는 것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소추가 결정되자 중국도 들썩였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관련 뉴스에 댓글이 수도 없이 붙었다. 네티즌들의 인기를 끈 상위 10개 댓글은 모두 대통령 탄핵을 시도하는 한.. 2017/03/05 17:34
[매경데스크] 4차 산업혁명기 투자패러다임
박근혜 정권 초기에 금융당국은 4대 개혁 대상 중 하나로 금융을 지목하고 핵심 과제로 금융권 보신주의 타파를 거론했다. 금융권이 기업의 젖줄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대출 손실에 따른 책임을 회피하려고 .. 2017/01/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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