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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데스크 김명수

[매경데스크] 사상 최고 코스피 못 즐기는 이유
대개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찍는 랠리가 나타나면 여의도는 술렁거린다. 여의도 증권시장 취재를 맡았던 2004~2007년 당시 코스피가 1000에서 2000선을 뚫던 시기에도 마찬가지였다. 당시엔 여의도 증권사 객장.. 2017/05/21 17:01
[매경데스크] 한국형 기업지배구조, 정답은 없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2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뇌물 등 5가지 혐의를 모두 인정하면서 5년 실형을 선고했다. 경영권 승계를 준비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도움을 기대하고 뇌물을 제공했다는 것.. 2017/08/27 17:47
[매경데스크] 權不十年…정책, 이젠 시장에 맡기자
이번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당국은 갑질과 오너 리스크에 주목했다. 미스터피자가 첫 번째 재물이었다. 오너는 검찰 수사를 받았고 기업 주가는 추락했다. 프랜차이즈 업계는 몸을 바짝 엎드렸다. 비정규직 직원.. 2017/07/23 17:33
[매경데스크] 국가의 富는 어디서 나오는가
경제학의 시조이자 `국부론`의 저자 애덤 스미스의 최대 공적은 분업의 발견이다. 분업을 통해 생산성이 늘어나고 부(富)가 창출되는 것을 밝혀냈다. 분업이 일어나는 현장은 바로 기업이다. 기업이 없었다면 수많.. 2017/04/09 17:22
[매경데스크] 중국이 진정 두려워하는 것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소추가 결정되자 중국도 들썩였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관련 뉴스에 댓글이 수도 없이 붙었다. 네티즌들의 인기를 끈 상위 10개 댓글은 모두 대통령 탄핵을 시도하는 한.. 2017/03/05 17:34
[매경데스크] 4차 산업혁명기 투자패러다임
박근혜 정권 초기에 금융당국은 4대 개혁 대상 중 하나로 금융을 지목하고 핵심 과제로 금융권 보신주의 타파를 거론했다. 금융권이 기업의 젖줄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대출 손실에 따른 책임을 회피하려고 .. 2017/01/22 17:26
[매경데스크] 不信의 비용
요즘 한국 증시에 `박스피`라는 유령이 맴돌고 있다. 한국 대표 주가지수인 코스피가 박스권에 갇힌 채 상승하지 못하는 국면이 지속되는 현상이다. 최근 6년째 이어지는 박스피 때문에 주식 투자에 나섰다가 손.. 2016/12/18 17:48
[매경데스크] 코리아 디스카운트 부추기는 정치
지난 1일 한국 대표 주가지수인 코스피가 2000선 아래로 무너졌다. `최순실 게이트`가 본격 불거지면서 벌어진 현상이다. 그로부터 3주가 지나고 있지만 아직도 2000선 회복은 쉽지 않은 듯하다. 도널드 트럼프가 .. 2016/11/20 17:35
[매경데스크] 한국 주식 살게 없다는 월가의 경고
이제 더 이상 투자할 만한 매력적인 한국 기업을 찾기 힘듭니다. 이런 흐름이 장기화하면 한국은 또다시 위기를 맞을 수 있습니다.지난주 미국 뉴욕에서 만난 한 투자자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같은 우량 대기업.. 2016/10/09 17:28
[매경데스크] 금융 복지사회의 역설
국내 17개 은행의 전체 순익은 한국전력보다 적다. 지난해 은행권의 순익은 3조5000억원. 한전의 영업이익은 11조원이 넘고 한전용지 매각이익을 합한 순이익은 13조4000억원에 달한다. 은행권의 수익성 부진은 저.. 2016/09/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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