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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World & Now

[World & Now] 韓·中갈등에 일본만 '어부지리'
"사드 갈등 이후 중국 내 한국여행 전문 여행사들 상당수가 `전공`을 일본으로 바꾸고 있어요. 한국행 상품을 팔 수가 없는 상황이라 규제가 더 길어지면 한 군데도 버틸 수 없을 거예요." 중국의 한 여행업계 관.. 2017/07/24 17:02
[World & Now] '혁신적 파괴' 동참한 美 CEO들
경쟁사들의 혁신적 파괴에 고사당하느니 나도 그 흐름에 동참하겠다.글로벌 회계·세무·컨설팅기업 KPMG가 올 상반기 중 미국 기업 400개 최고경영자(CEO)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72%가 이같.. 2017/07/17 17:04
[World & Now] 경제 우회로 터놓은 중국과 일본
일본 아베 신조 정권 들어 4년 반 동안 중국과의 외교 관계는 긴장의 연속이었다. `지구본 외교`를 한다는 아베 총리는 단 한 번도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단독 양자회담을 해본 적이 없다. 재작년 재개.. 2017/07/10 17:13
[World & Now] 의연했던 대통령의 對美외교
한미 정상회담이 있었던 지난달 30일 오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을 영빈관인 블레어하우스에 남겨두고 자신의 휴양지인 뉴저지 베드민스터로 향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주말마다 찾아가던 플로리다.. 2017/07/03 17:15
[World & Now] 루비콘 건넌 韓中관계 '뉴노멀'이 왔다
다음달 8일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한반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를 결정한 지 꼭 1년이 된다. 지난 1년간 한중관계는 180도로 바뀌었다. 중국은 한국을 미국의 대중 봉쇄 기지 정도로 평가절하했고, .. 2017/06/26 17:06
[World & Now] 인구감소가 보너스라고?
인구 보너스라는 말이 있다. 인구 증가가 수요를 창출하고 경제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의미로 종종 사용된다. 특히 중국의 고도성장기 때 자주 등장했다. 최근 중국의 성장률 둔화는 인구 보너스 종료가 영향을 미.. 2017/06/19 17:36
[World & Now] 더 숨가빠진 '美노동자의 종말'
"미국에서 생산원가 부담을 낮추려면 자동화할 수밖에요." 얼마 전 사석에서 만난 삼성전자 임원은 갈수록 진입장벽을 높이는 미국에 가전공장 설립을 추진하면서 늘 신경 쓰는 키워드가 자동화라고 말했다. 동남.. 2017/06/12 17:15
[World & Now] 백악관과 美검찰의 '방화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탄핵 위기에 몰린 결정적 이유는 `사법 개입`이다. 자신과 측근들이 연루된 러시아 내통 의혹 수사를 놓고 연방수사국(FBI)에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했다. 뜻대로 되지 않자 10년 임기.. 2017/05/29 17:11
[World & Now] 사드문제 풀려면 中 보복철회부터
지난주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이어 이해찬 전 총리까지 두 차례 특사 방문으로 한중 관계 개선에 시동이 걸렸다. 중국 측도 시진핑 국가주석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대화할 수 있는 좋은 파트너"라고 말하.. 2017/05/22 17:09
[World & Now] 외신들도 우려하는 삼성사태
"잘 팔리는 건 맞지만 빅히트라고 하기엔 뭔가 아쉬움이 있어요." 미국 맨해튼에 위치한 한 이동통신사 대리점 관계자는 삼성 갤럭시S8의 초반 판매 분위기를 이렇게 전했다. 최신 기능과 날렵한 디자인으로 무장.. 2017/05/1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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