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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독자칼럼

[독자칼럼] 우리기업 살릴 '3개의 화살'
얼마 전 미국 워싱턴DC에서 미국 상공회의소 주최로 `미국에 투자하라(Invest in America)`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미 상의가 2015년부터 글로벌 기업들의 미국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개최해왔는데, 미국 현지 .. 2018/04/23 17:15
[독자칼럼] 혼자가 아닌 '함께의 용기'가 필요한 때
최근 곳곳에서 미투선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심지어 통역사들의 해외 출장지에서도 일상처럼 일어나고 있다는 믿지 못할 폭로 기사까지 나왔다. 미투운동은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폭력 스캔들을 계기로 2017년 .. 2018/04/20 15:47
[독자칼럼] '평화 대박' 이루려면 비용도 따져봐야
평화는 대박이다. 아무도 이런 말을 한 적은 없지만 그동안 문재인정부의 대외정책 메시지를 정리해보면 이렇게 표현될 수 있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미 수차례에 걸쳐 강조했듯이 평화는 한반도의 시대적 소명.. 2018/04/16 17:03
[독자칼럼]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원한다
미세먼지에 대한 경계심이 날로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은 것이 바로 우리의 수돗물 사정이다. 전국의 상수도관 길이는 총 18만㎞인데 그중 4만㎞가 30년 넘은 노후 관이며, 국민 1인당 물 소비량은 연간.. 2018/04/13 15:55
[독자칼럼] 쓰레기 대란, 피할 수 없다면 계획세워라
우리는 지금 국민소득이 3만달러에 육박하여 경제 선진국에 진입하려고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분야에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그중 하나로 `상품의 택배문화`를 들 수 있다. 이런 `택배배달`을 통한 상.. 2018/04/09 17:09
[독자칼럼] '후보자 토론회'가 기다려지는 이유
백락(伯樂), 먼 옛날 중국 춘추전국시대 사람이다. 그는 백락상마(伯樂相馬)라는 고사성어의 주인공으로 말(馬)을 감정하는 사람이었다. 백락은 그 안목이 매우 뛰어나 그가 고르는 말은 백이면 백 모두가 명마였다... 2018/04/06 15:59
[독자칼럼] 나무이름 하나가 자녀의 인생 바꿀 수도
봄이다. 봄 오라 한 적 없고, 겨울 가라 한 적 없어도 봄이 왔다. 봄이면 당연히 꽃을 기대하지만 지금 있는 안성에는 아직 꽃이 많이 피지 않았다. 그래도 회양목 녹황색 꽃에서 나는 향기로 봄이 제대로 왔음을 .. 2018/04/02 17:14
[독자칼럼] 청년기본법 제정해 젊은층에 활력을
청년 취업난은 대학가의 문화도 변화시키고 있다. 다양한 학내 동아리는 자취를 감추었고, 취업준비를 위한 각종 스터디 모임이 주를 이루고 있다. 입시준비 외에 별다른 사회참여 활동을 경험하지 못하고 대학에 진.. 2018/03/30 15:45
[독자칼럼] '포스트 IS'…끝나지 않은 테러위험
중세 유적지로 유명한 남프랑스 트레브에서 이슬람국가(IS)에 경도된 테러범이 또다시 인질총격 테러를 벌여 사상자가 발생했다. 시리아에서도 IS가 다시 움직임에 들어갔다. 고전하고 있는 IS 조직이 과연 향후 .. 2018/03/26 17:07
[독자칼럼] 식목일 넘어 식목월 도입해야
더워지는 지구를 지키는 가장 훌륭한 방법은 화석연료 사용 감축과 더불어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것이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매년 6400만㏊ 숲이 파괴돼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지.. 2018/03/2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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