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 구독신청
검색전체보기
 

오피니언독자칼럼

[독자칼럼] '성대결'보다 '성평등' 지향해야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0~50대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80.7%가 성별을 기반으로 하는 혐오 표현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느낀다고 답했다. 결국 성인 10명 중 8명은 최근 사회 속 여성혐.. 2018/08/17 17:16
[독자칼럼] 부출각시도 울고 갈 국립공원 화장실
어린이 책에는 똥 이야기가 유난히 많다. 아이들이 똥이나 방귀 얘기에 열광하기 때문이다. 심리학자나 의학자는 그 이유를 심오하게 분석하고 있다. 똥이 아이들의 분신이어서 그렇다고도 하고, 근엄한 어른이 물.. 2018/08/13 17:01
[독자칼럼] 관광객 2천만 시대, 서울시 관광서비스의 현주소
서울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많은 외국인이 관광 온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오히려 이제는 익숙하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한국어를 모른다는 것. 그렇다면 이들은 관광을 어떻게 다닐까. 대부.. 2018/08/10 17:32
[독자칼럼] '드론테러' 방지대책, 법 규제에 막혀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드론 암살공격을 당했지만 다행히 공격을 피했다. 앞으로도 테러단체가 장난감 드론이나 저가 사진촬영용 드론을 개조해 소형 폭탄이나 화생방무기를 탑재하고 공격 지점으로.. 2018/08/06 17:08
[독자칼럼] 포용적 성장을 위한 청소년 정책
최근 문재인정부는 `포용적 성장`과 그에 따른 국가발전을 국정운영의 주요 방향으로 설정하고 있다. 이와 같은 `포용적 성장`과 `포용적 제도`의 개념은 대런 애쓰모글루와 제임스 로빈슨의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2018/08/03 17:27
[독자칼럼] 최저임금 해법, 갑을 프레임 벗어나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후폭풍이 거세다.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0.9% 오른 835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 인상에 노동계도 불만이지만 소상공인의 반발이 심상치 않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2018/07/30 17:19
[독자칼럼] 물놀이 전 반드시 안전수칙 확인을
낮 최고기온이 37.5도까지 올라가는 등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강원도 동해안 93개 해수욕장이 지난 13일까지 일제히 개장해 피서객을 맞이하고 있다.그러나 이렇게 무더위가 계속되다 보니 물놀.. 2018/07/27 17:23
[독자칼럼] 알기쉬운 약관 만들어 금융소비자 보호해야
요즘은 약국이 문을 닫은 시간에도 편의점에서 해열제 등 응급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편의점 의약품 판매제도` 덕분이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약은 대부분 `알약`으로 부작용이 거의 없다. 감기 환자에게 꼭 필.. 2018/07/23 17:22
[독자칼럼] 최저임금 결정의 세 가지 문제점
작년 11월, 한 달에 300만~400만원 수익이 난다는 친지의 권유로 아르바이트생 1명과 가족 2명, 모두 3명으로 편의점을 시작한 재수 없는(?) 풋내기 편의점 점주다.편의점을 시작한 처음 두세 달은 300만원 내외의 .. 2018/07/20 17:12
[독자칼럼] '욱'하지 않기 위한 분노조절 방법 3가지
최근 분노의 숲에 빠진 대한민국이라고 할 만큼 분노가 우리 사회의 주요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비극의 원인은 과연 어디서 오는 것일까. 최근 언론 보도에 의하면 대부분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 2018/07/16 17:01

오피니언 목록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