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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독자칼럼

[독자칼럼] 본궤도 오른 재난안전통신망에 필요한 3가지
정부가 1조7000억원을 투입해 재난안전통신망(이하 재난망)을 구축한다. 2004년 재난 현장의 일원화한 지휘 체계를 확보하기 위해 논의됐던 사업이 이제라도 추진되는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이번 재.. 2018/06/18 17:02
[독자칼럼] 한국 정당이 유럽 신생정당에서 배울점
모든 국가들은 그들만의 정치·경제·사회적 문화를 갖추고 있다. 정치적 측면을 바라볼 때 정부 구성·선거 방식·정당 체제 등은 개별 국가 내에서 오랜 시간을 거쳐 형성되고 우리는 그 문화 속에서 살아가게 된.. 2018/06/15 15:57
[독자칼럼] 정부, 기업 환경비용 부담 줄여주는 역할을
세계적인 재보험사 스위스리에 따르면 2017년 한 해 자연 재해로 초래된 경제적 손실이 약 330조3576억원에 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른바 `환경의 역습`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기업들도 .. 2018/06/11 17:05
[독자칼럼] 다산(茶山)을 도운 사람, 해코지 한 사람
다산이 75세까지 사는 동안, 그를 도운 사람과 해코지한 사람은 다산의 자찬묘지명의 글 속에 확연히 드러난다. 유배지 강진에 당도했을 때 아무도 돌보지 않은 다산을 도운 사람은 동문 밖 주막집 주모였다. 그러면.. 2018/06/08 16:00
[독자칼럼] 산업혁명, 핵심은 기술 아닌 패러다임 변화
얼마 전 친구 모임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공계를 전공하고 의사 등 전문직에 종사하는 친구들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4차 산업혁명이 뭔지 제대로 답한 친구는 없었다. 다들 첨단 기술이 쓰.. 2018/06/04 17:05
[독자칼럼] 집요한 질문과 관찰이 창의성 비결
미국 워싱턴에는 미국 제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 기념관이 있다. 그런데 이 기념관의 외곽 벽이 심하게 부식되는 일이 발생하게 되고, 대리석을 너무 과하게 청소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기념관장은 직원들에게.. 2018/06/01 15:50
[독자칼럼] 게임 과몰입이 과연 게임 때문일까
하위징아는 1938년 발간한 역저 `호모 루덴스(놀이하는 인간)`에서 인류 문명이 놀이에서 출발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고대의 시와 예술, 중세의 전쟁은 물론, 현대의 스포츠도 놀이의 변형으로 보았다. 그가 지금 .. 2018/05/28 17:03
[독자칼럼] 소통과 불통 사이
최근 한국 사회의 화두는 미투 운동일 것이다. 소수의 용기에서 시작된 노력은 어느덧 각계의 폐습을 고발할 수 있는 분위기까지 만들었다. 필자는 이러한 미투 운동이 가능한 데에는 소통의 진일보가 큰 역할을 했.. 2018/05/25 15:55
[독자칼럼] 수험생 소외된 대입제도 개편 이제 그만
넌 무슨 전형으로 들어왔어? 대학교에 입학한 후 18학번 동기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오간 말이다. 크게는 수시와 정시, 좀 더 세부적으로 나누면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특기자전형, 논술전형, 수능 위주.. 2018/05/18 15:53
[독자칼럼] 스승의 날에 느끼는 그리움과 섭섭함
모두가 알고 있듯이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내가 50년 이상을 강단에서 강의를 하면서 생활해 왔기 때문에 매년 이날이 오면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게 한다. 우선 나의 초등학교 시절이다. 내가 초등학교를 다.. 2018/05/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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