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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포럼 박정철

[매경데스크] 집권 후반 국정 운영은 '집단지성'으로
`밀그램 실험`은 권위에 대한 맹종(Obedience to authority) 가설을 입증한 실험이다. 연구자 지시에 따라 선생 역을 담당한 자원자가 학습자 역을 맡은 자원자에게 단어 기억력을 테스트해 학습자가 실수하면 전.. 2015/08/16 17:41
[매경데스크] '제2의 유승민' 껴안는 與 돼야
내가 야당과 가장 세게 싸웠던 사람입니다. 대통령 경선 때도 혼자 야당을 공격했습니다. 친박계 의원들은 야당 공격 좀 하라니까 언론 앞에서 시늉만 내고 도망가더라고요. 요즘은 그렇게 싸워보지도 않은 사람들.. 2015/07/19 17:36
[데스크 칼럼] 국회법보다 국민 건강이 우선이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의 큰불이 거의 잡힌 듯해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메르스 같은 국가적 위기는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정부가 이런 난관을 얼마나 신속하게 헤쳐나가느냐죠. 2008.. 2015/06/21 17:40
[매경데스크] 김무성·문재인과 연금정치
공무원연금 개혁이 세대 갈등을 치유하고 사회적 대타협을 이루는 모범사례가 되어, 그러한 성공의 유전자(DNA)가 다른 분야에도 퍼져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 2월 3일 국회 교섭단체대.. 2015/05/10 17:15
[매경데스크] 진보의 탈을 쓴 從北 이대론 안된다
독일 적군파(RAF·Red Army Faction)는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테러집단 중 하나다. 직업운동가인 안드레아스 바더와 울리케 마인호프가 1968년 결성한 소위 `바더-마인호프 그룹`에서 출발한 적군파는 1970~1980.. 2015/03/08 17:36
[매경데스크] 최선이 없으면 차선이다
조선 최고 명재상으로 꼽히는 방촌 황희(黃喜·1363~1452)는 역적으로 죽임을 당한 박포의 아내와 통정을 했고, 남원 부사에게 뇌물을 받기도 했다. 지인 아들을 특채해 구설에 올랐고, 대사헌 시절 황금을 뇌물로.. 2015/02/01 17:58
[매경데스크] 대통령 신년회견 ‘소통의 장’ 되길
중국 역사에서 ‘정관(貞觀)의 치(治)’로 불리는 태평성대를 이끌었던 당 태종은 현무문의 변을 일으켜 자신의 형이자 태자인 이건성과 그 일파를 제거하고 권좌에 올랐다. 그는 형의 참모인 위징도 참하려 했으.. 2015/01/0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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