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 구독신청
검색전체보기
 

오피니언특별칼럼

[필동정담] 로또아파트
2005년 11월 분양된 판교신도시 아파트(2만1000가구)의 수도권 1순위 경쟁률은 무려 3500대1을 기록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보다 싼 가격에 분양되는 바람에 2억~3억원의 시세차익이 예상됐기 때문이다. .. 2018/03/06 17:26
[기자24시] 안희정의 페미니즘
충남도청 도지사실 앞에는 6일 오전까지 안희정 전 지사가 추천하는 두 권의 페미니즘 관련 책이 놓여 있었다. 페미니즘의 고전을 소개한 `빨래하는 페미니즘`과 맨스플레인이란 용어를 만든 리베카 솔닛의 `여자.. 2018/03/06 17:25
[필동정담] 베를루스코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선 전략가로 지난해 백악관에서 시끄럽게 쫓겨난 스티븐 배넌은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총선 전 언론과 인터뷰하면서 "트럼프 당선 때와 비슷한 분위기가 감지된다"고 말했다. 배.. 2018/03/05 17:24
[기자24시] MWC, 바르셀로나에서만 열려야 하나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8이 열리는 바르셀로나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한국 외교부로부터 로밍 문자를 받았다. 지난해 8월 스페인 테러 이후 `여행 자제`를 의미하는 황색경보 안내였다... 2018/03/05 17:20
[World & Now] 그린스펀과 트럼프
고교 졸업 후 음악가로 활동했던 앨런 그린스펀의 어릴 적 꿈은 야구선수였다. 왼손잡이인 그는 운동신경이 뛰어나 동네 형들의 칭찬을 받으며 메이저리거의 꿈을 키웠다. 양키스 창단 멤버들의 평균 타율을 완벽.. 2018/03/05 17:03
[레이더L] 세무조사의 절차적 적법성
"양승태 코트(대법원)는 세무조사의 절차적 적법성과 정당성을 보다 엄격하게 따져야 한다는 사법부의 입장을 역사적으로 확립했습니다." 지난해 송년모임에서 한 로펌 대표가 "기자들이 정말 중요한 판례를 놓친.. 2018/03/05 17:03
[충무로에서] 목동에 산 죄
얼마 전 저녁에 삼겹살에 소주 한잔 같이 기울인 지인 얘기다. 중소기업 중견 간부로 처음 만났던 취재원 고 모씨는 지금으로부터 25년 전인 1992년 서울 양천구 목동 주민이 됐다. 목동으로 이사했던 이유는 간단.. 2018/03/05 17:03
[기자24시] 韓銀총재 연임의 의미
주말을 앞둔 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은 `44년 만의 총재 연임` 소식에 술렁였다. 이주열 현 한은 총재가 연임할 것이라는 추측도 있었지만 수십 년 관행이 깨졌다는 소식이 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나왔.. 2018/03/04 17:10
[이야기가 있는 사진] 봄 손님들 맞이합니다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봄 기운이 다가오면서 꽃을 심기 위한 손길이 분주해집니다. 서울 성동구 왕십리 로터리에서 성동구청 직원들이 꽃을 심기 위해 삽과 장갑을 준비해 놓았습니다. [이충우 기자] 2018/03/02 15:49
[기자24시] 착한 소비자 조롱하는 통신사들
"그거 다들 아는 얘기 아니야?" 인터넷·IPTV 서비스 공급 업체들이 해지 문의를 하는 일부 소비자에게만 차별적 혜택을 제공한다는 내용을 취재하면서 지인들로부터 수차례 들은 얘기다. 업계 관계자뿐 아니라 .. 2018/03/01 17:27

오피니언 목록

박재현의 경제노트 더보기

박재현의 경제노트 썸네일거래 절벽 부동산 시장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