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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특별칼럼

[기자24시] 정책선거 기회를 앗아간 죄
그분들, 정말 뭘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정치인에게 정직성과 도덕성이 중요한 덕목이라고는 생각하는데 그게 전부는 아니잖아요? 그런데 누가 어떤 정책을 추진하려는지 알 수가 있어야 말이죠.지방선거를 사흘 .. 2018/06/11 17:25
[필동정담] 不得貪勝
바둑 십계명으로 천여 년간 전해져온 `위기십결(圍棋十訣)`의 첫 번째 계명은 부득탐승(不得貪勝)이다. 승리를 탐하는 욕심을 버리라는 가르침이다.아무리 옛 현인 말씀이라지만 바둑 잘 두는 요령이라면서 다짜고.. 2018/06/11 17:13
[레이더L] 김명수 사법부의 철학이 시급하다
지난해 9월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 이후 사법행정과 그 권한은 전임자들 때와 다르게 작동하고 있다. 전임자였던 양승태·이용훈 전 대법원장은 강력한 중앙집권적 사법행정권을 행사했다. 그들 모두 조직 장악력이.. 2018/06/11 17:05
[충무로에서] 北 근로자 국내 中企서 받으려면
말이 통하니까 외국인 근로자보다 훨씬 낫지.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추진되면서 공단 재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개성공단기업협의회가 입주기업 124개사를 조사했더니 `무조건 재입주`나 `재.. 2018/06/11 17:05
[World & Now] 혁신경제 발 벗고 나선 佛 마크롱
`인공지능(AI) 연구개발센터를 오픈하겠다.`(페이스북) `에어택시 R&D센터를 짓겠다.`(우버) `블록체인·클라우드 컴퓨팅 인력을 1400명 채용하겠다.`(IBM) `비영리 프로젝트에 5년간 1억달러를 투자하겠다.`(구글.. 2018/06/11 17:05
[시가 있는 월요일] 한 글자도 못 적은 엽서
사람과 산양들이 서툰 글씨로저마다의 사연을 기록해둔 곳잉크 자국조차 가물가물한 설원엔펜혹을 닮은 바위들만 솟아 있었다나는 손바닥만 한 알프스를 사서는그 뒷면에 한 글자도 쓰지 못.. 2018/06/11 00:01
[기자24시] 작가가 허락한 적 없는 세계 진출
`은밀하게 위대하게` 최종훈 작가의 웹툰은 전 세계 10여 개국에서 읽히고 있다. 작품 말미에 적혀 있는 작가의 메일 주소로는 그가 배워본 적 없는 각종 언어로 쓰인 팬레터가 들어온다. 세계를 뒤흔드는 K웹툰의.. 2018/06/10 18:28
[이야기가 있는 사진] 아늑하고 따뜻해
아기 원숭이 한 마리가 엄마 원숭이를 꼭 껴안고 잠들어 있습니다. 세상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을 보니 즐거운 꿈나라 여행 중이 아닐까 싶은데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부모 품만큼 따뜻하고 편안한 요람은 없.. 2018/06/08 15:59
[필동정담] 수영복 심사
공중파에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생중계되던 시절, 온 가족이 둘러앉아 무대에 등장한 여성들의 외모를 품평했다. 하이라이트는 수영복 심사였다. 진행자는 34-24-36, 완벽한 비율입니다 환상적인 몸매의 소유.. 2018/06/07 17:28
[기자24시] 국민연금 '경영참여' 앞서 해야할 일
금융당국이 국민연금에 투자 기업의 경영에 적극 참여하라는 시그널을 보낸 걸로 읽히는데요. 다만 국민연금이 그럴 준비가 돼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금융위원회가 `5%룰` 예외를 인정하는 내용을 발표하자 대.. 2018/06/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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