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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특별칼럼

[기자24시] 서울 집값만 끌어올린 수요규제
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상관관계다. 경제학을 잠깐이라도 공부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기본 개념이다. 공급보다 수요가 많으면 가격은 올라가고 적으면 가격이 떨어진다는 의미로, 시장가격이 곧 균형점이라.. 2018/08/14 17:22
[필동정담] 뒤늦게 본 허스토리
주인공 문정숙 씨의 한마디가 확 와닿았다. 자기 돈 쓰고 나서는 이유가 뭐냐는 친구의 물음에 그동안 혼자 잘 먹고 잘산 게 부끄러바서…라고 말했다. 지난주 휴가 때 상영관을 찾아가 뒤늦게 본 영화 `허스토리`.. 2018/08/14 17:11
[필동정담] 태양탐사선 파커
자연과학에 대한 흥미는 필연적으로 빛(光)에 대한 관심으로 귀결된다. 고대 자연철학에서 현대물리학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과학자들의 업적을 압축해보더라도 `빛을 향한 여정`으로 요약된다. 인간에게 빛은 늘 .. 2018/08/13 17:25
[기자24시] 국민연금 '고양이 목에 방울 달' 용기 있나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다고 해야 할까. 국민연금은 제도가 도입된 1988년부터 기금이 소진될 운명이었다. 2003년 국민연금 재정추계 발표 때 `2047년 소진 예상`이 발표되면서 고갈 우려가 구체화됐다. 격론을 거.. 2018/08/13 17:19
[레이더A] 아세안에 진출한 日기업의 반성문
"이렇게 하면 잘 팔릴 줄 알았는데 환상이었다." 일찍부터 `기회의 땅`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에 진출한 일본 기업들의 반성이다. 최근 일본 주간지 닛케이비즈니스는 인구 6억명의 거대 시장, 5% 이상의 높.. 2018/08/13 17:01
[충무로에서] 일자리와 상생하는 재건축 안되나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자리 잡고 있는 혜원까치종합건축사무소는 설계업계에선 제법 알아주는 `강소기업`이다. 열악한 국내 설계시장 환경 속에서 인천공항시설을 비롯해 수도권 대형 역사, 시청 등 대형 프로.. 2018/08/13 17:01
[World & Now] 도광양회의 데자뷔
마오쩌둥 전 주석의 1930년대 작품 `억진아·누산관에서(憶秦娥·婁山關)`에는 `웅관만도진여철, 이금매보종두월(雄關漫道眞如鐵, 而今邁步縱頭越)`이라는 시구(詩句)가 나온다. 이는 `웅장한 요새를 만날지라도 .. 2018/08/13 17:00
[시가 있는 월요일] 어떻게든 인생은 간다
사탕이 녹는 동안, 한 세상이 지나간다. 오래된 표지를 넘기면 시작되는 결말. 너는그것을 예정된 끝이라고 말하고 나는 여정의 시작이라고 옮긴다.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 거야. 어디서든 어떻.. 2018/08/13 00:01
[기자24시] '수입車 25만 시대'의 명암
뜨거운 여름 날씨만큼이나 BMW의 화재도 뜨겁다. 운전자들의 불안감이 가중되면서 `수입차가 국산차보다 낫다`는 일반인들의 맹목적 인식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BMW 화재에도 불구하고 올해 수입차 판매는 무난하.. 2018/08/12 19:07
[기자24시] 정의로운 정부? 정의롭고 싶은 정부?
삼성그룹의 대규모 투자 결정이 나오기까지 과정을 돌아보면 뒷맛이 개운치만은 않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인도 순방 중 현지 삼성 공장을 찾아 이재용 부회장에게 한국에서도 투자하고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 2018/08/0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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