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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특별칼럼

[필동정담] 공중화장실 휴지통
인도와 중국은 화장실 문화 때문에 악명 높다. 인도에선 지금도 13억 인구 중 5억명 정도가 화장실 없는 집에서 산다고 한다. 오죽했으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전면에 나서 `클린 인디아` 캠페인을 진행하고.. 2017/12/18 17:23
[기자24시] 이대목동병원, 마음을 살피지 못한 죄
(체중이) 2㎏이 되어서 정말 고마워.이른둥이, 천사가 왔다고 생각했다. 조금 일찍 오는 바람에 작디작았고 숨 쉬는 것조차 힘겨워했지만 꿋꿋이 이겨내주어 감사했다. 하루라도 빨리 인큐베이터에서 나와 엄마 품.. 2017/12/18 17:17
[충무로에서] 기자들은 정말 맞을 만했을까
A선생님, 댓글 잘 봤습니다. 요지는 대충 이런 것 같습니다. `기레기`들이 맞을 만한 짓을 했겠지. 문재인 대통령 방중 기사는 쓰지도 않더니 자기들 당했다고 호들갑을 떠냐.언론이 국민 신뢰를 많이 잃은 것 잘 .. 2017/12/18 17:09
[레이더A] 베트남과 대우 '김우중 키즈'
한·베트남 수교 25주년을 맞아 이달 초 하노이에서 개최된 매경 베트남 포럼에 `대우맨`이 등장했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2011년부터 글로벌 청년사업가(Global YBM)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베.. 2017/12/18 17:08
[World & Now] 아베식 거위털 뽑기
일본 대기업 5년 차 부장인 스가하라 기요타카 씨(가명) 목소리엔 화가 잔뜩 담겨 있었다. 세제 개편을 통해 연봉 850만엔(약 8500만원) 이상 직장인에 대한 소득 공제가 축소된다는 얘기가 나왔을 때다. 일본 .. 2017/12/18 17:06
[기자24시] 네이버 댓글의 '이적행위'
14일 저녁 베이징 셰허병원 병실에 누워 있던 후배 기자가 불현듯 지금 몇 시나 됐어요?라며 몸을 일으켰다. 정면에 커다란 벽시계가 있었지만, 중국 경호원에게 맞은 두 눈이 부어 그는 숫자를 볼 수 없었다. 저.. 2017/12/17 17:37
[MK #해시태그] 비트코인 러브스토리
"심장이 두근거려 잠을 못 자요. 자꾸만 생각나서 계속 확인하게 돼요." SNS에서 종종 언급되는 비트코인 투자자들의 증상은 사랑에 빠진 이들과 비슷하다. 눈앞에 아른거리지만 잡히지 않는다. 알랭 드 보통에 .. 2017/12/15 15:56
[이야기가 있는 사진] 동틀 녘 겨울바다
강릉 경포대 겨울해변에 파도가 세찹니다. 동틀 녘 하루의 시작점에서 먼 곳을 바라보며 소망을 꿈꿉니다. [김호영 기자] 2017/12/15 15:55
[기자24시] 누가 17조 美훈련기사업 발벗고 뛰는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대주주는 한국수출입은행이다. 지분의 26.4%를 보유하고 있다. 국민연금 지분율도 7.0%나 된다. KAI의 실질적 주인은 대한민국 정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KAI의 주된 사업 영역은 국산.. 2017/12/14 17:21
[필동정담] 생전 장례파티
2000년대 초 대학로에서 본 극작가 이만희의 연극 `졸업`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주인공은 암 선고를 받아 죽음을 목전에 둔 중년 여성이다. 그는 삶이 한 달밖에 남지 않자 직접 자신의 `생전 장례식`.. 2017/12/1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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