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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특별칼럼

[World & Now] 한중관계,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6년 신년 벽두, 북한이 4차 핵실험을 감행했을 때 한중 관계가 그 뒤 2년 동안 어떤 시련을 겪게 될지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우리 정부의 한중 정상 간 통화 요청을 중국 측이 한 달 넘게 거부하자 박근혜.. 2018/01/01 17:06
[필동정담] 관광적자의 역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해외여행을 떠난 국민이 2409만명이었다. 연간 기준으로 처음 2400만명을 넘었다. 같은 기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은 1220만명에 그쳐 관광수지 적자가 111억달러에 달했다. 원화 강세로 .. 2018/01/01 17:05
[세상사는 이야기] 꽃무늬 소파와 아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만남. 총리가 한국 제1야당 대표를 내려다보는 모양새로 접견을 진행했다 해서 의전 논란이 일었다. 총리가 쿠션을 몇 개 더 쌓아올린 소파에 앉아 있으니 굳이.. 2017/12/22 16:05
[이야기가 있는 사진] 아름다움을 위한 손길
한글 자모를 이용해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설치된 미술 작품입니다. 이처럼 우리 주변엔 아름다운 설치 미술품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보고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집니다. [이승환 기자] 2017/12/29 16:11
[MK #해시태그] SNS 신년 인사 '디지털 소음' 안되려면
한 해를 마무리할 때가 됐습니다. 네이버, 카카오 등 거대 포털에서는 이번주 들어 `송년인사말` `신년인사말`이 끊임없이 인기 검색어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모바일이 우리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오면.. 2017/12/29 16:11
[기자24시] 자구노력 거부하는 금호타이어 노조
"빵을 함께 먹을 생각은 안 하고 혼자서 더 먹을 궁리만 합니다. 이렇게 되면 모두가 굶어 죽을 수밖에 없어요." 29일 광주공장서 서울로 올라와 상경투쟁을 하는 노조에 대한 금호타이어 직원의 한숨 섞인 탄식.. 2017/12/28 18:00
[필동정담] 자동차 報國
1968년 11월, 울산 태화강 하구 풍경은 달라져 있었다. 농사와 낚시질이 전부였던 마을 주민들에게는 상전벽해(桑田碧海)와 다름없었다. 한 해 전인 1967년 12월 29일 현대자동차가 설립되고 11개월 만에 완공된 .. 2017/12/28 17:52
[VIEW POINT] 채용관리 사각지대 '주인없는 기업'
"당신들은 한평생 그렇게 올바르게만 살아왔느냐?" 26일 아침 서울 자택 근처에서 만난 포스코 전직 고위 임원은 격앙된 말투로 반문했다. 그의 아들과 딸은 아버지가 포스코 임원으로 재직할 때 포스코 계열사에 .. 2017/12/27 17:47
[CEO 인사이트] 에릭 슈밋 회장의 균형감
세계 정보기술(IT)업계의 큰 별이 사흘 후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MS) 천하로 흘러가던 소프트웨어시장에서 균형추 역할을 한 사람이다. 풋내기들의 실험으로 끝날 수 있었던 혁신을 살려.. 2017/12/27 17:31
[기자24시] 일자리 없으면 최저임금도 없다
임금 인상. 근로자들에게는 축복과도 같은 말이다. 마다할 근로자를 찾기 힘들다.그런데 여기에는 한 가지 전제가 있다. 회사가 올라간 임금을 감내할 수 있어야 한다. 지나친 인건비 부담으로 회사 형편이 기울고.. 2017/12/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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