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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특별칼럼

[World & Now] 日 공교육, 150년만의 대전환
하세가와 사치요 씨를 떠올리게 된 것은 한국 뉴스를 보면서다. 교육부 차관이 서울 주요 10개 대학 관계자를 만나 "국민 염원인 단순·공정한 입시를 위한 의견을 나누고 정시 모집 확대를 독려했다"는 보도였다.. 2018/04/02 17:14
[레이더L] 주목받는 美국제무역법원
미국 국제무역법원(CIT·U.S. Court of International Trade)은 미국의 통상·관세 소송을 다루는 연방법원이다. 자국 기업뿐 아니라 한국의 포스코, 현대제철 등 해외 기업들도 소송을 낸다. 세계무역기구(WTO)와.. 2018/04/02 17:14
[충무로에서] 종이는 산림훼손의 주범일까?
"어쩌다 이역만리 이곳까지 오게 됐을까." 간밤 화장실에서 두루마리 휴지를 뽑고 있자니 문득 딴 생각에 빠져든다. 미세먼지 없는 울창한 숲에서 새소리, 벌레 울음을 벗 삼으며 지냈을 텐데. 몸통은 벗겨지고 .. 2018/04/02 17:14
[시가있는 월요일] 사랑의 본질은 용기
바다로 흘러가는 배가 하나 있네요 짐을 가득 실었지만 내 사랑만큼 가득하진 않아요 내 사랑이 가라앉을지 헤쳐나갈지 나도 모르겠어요 어제였던가요?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말을 듣고 당신 배 위로 갔잖.. 2018/04/01 17:30
[기자24시] 여당의 위험한 삼성 규제게임
`38.4%.` 지난달 23일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에서 나온 이 숫자에 많은 기업들이 놀랐다. 삼성 사내이사 선임 안건에 40%에 육박하는 반대가 쏟아졌기 때문이다. 이는 삼성전자 주총 사상 전례가 없는 반대표였다.. 2018/04/01 17:16
[이야기가 있는 사진] '선비의 나무' 죽림
전북 고창군 고창읍성의 맹종죽림 속 대나무들이 하늘을 향해 곧게 뻗어 있습니다. 아직 이른 봄인데도 대숲에는 녹음이 가득합니다. 하늘을 향해 올곧게 뻗은 기개와 늘 변하지 않는 푸름. 왜 선조들이 대나무를 .. 2018/03/30 15:46
[기자24시] '착한' 어린이집을 못찾은 이유
최근 `인구절벽 부르는 보육절벽` 기획기사(3월 26·27·29일자)를 연재하면서 기자로서 최대한 피해야 할 `편파성`을 감내할 수밖에 없었다. 어린이집 등·하원 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않거나 지원금을 가로채는 .. 2018/03/29 17:12
[필동정담] 살라미 전술
이탈리아에서 즐겨 먹는 소시지 중에 `살라미`가 있다. 소금과 향신료를 많이 넣은 염장 건조 소시지인데 짭짤하고 딱딱하기 때문에 얇게 썰어 먹는 게 일반적이다. 얇다고 무심코 집어 먹다 보면 엄청난 양을 먹.. 2018/03/29 17:05
[기자24시] 미세먼지 대책에 두번 우는 워킹맘
서울시 휴교령 검토 소식을 듣고 심장이 철렁했어요. 다섯 살 난 자녀가 있는 30대 직장인 신 모씨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26일 미세먼지 대책의 일환으로 `휴교령 카드`를 꺼냈다는 소식에 가슴을 쳤다. `울산.. 2018/03/28 17:36
[CEO인사이트] 앤서니 탄 '그랩' 창업자의 게릴라 경영
중국에 이어 동남아시아에서도 우버가 현지 벤처기업에 무릎을 꿇었다. 동남아 사업을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그랩에 넘기기로 한 것이다. 그랩은 한국에서는 생소하지만 말레이시아와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 2018/03/2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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