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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특별칼럼

[충무로에서] 오바마와 트럼프, 그리고 시리아
1년 전 상황의 데자뷔다. 시리아 사태 말이다. 시리아 정부군의 화학무기 공격과 독가스에 희생당한 아이들, 미국의 응징 움직임까지. 모든 상황이 당시와 판박이다.지난해 4월 4일, 시리아 북부 이들리브주(州)에.. 2018/04/11 17:38
[기자24시] STX조선해양 사태가 남긴 교훈
`연간 수주 실적 세계 3위, 세계 수주 잔량 4위, 재계 서열 13위`. 조선업이 호황이던 2008년 STX조선해양이 거둔 성적표다. 10년 뒤인 2018년.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STX조선해양은 법정관리 문턱에.. 2018/04/11 17:23
[CEO 인사이트] 뢰르스테드 아디다스 회장의 일석이조
카스퍼 뢰르스테드 아디다스 회장은 과연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최근 파이낸셜타임스와 인터뷰하며 그는 2년 안에 온라인 판매를 2배로 늘리겠다고 밝히면서 동시에 오프라인 매장을 중요한 자산으로 활.. 2018/04/11 17:20
[기자24시] 112조 '유령주식' 누가 만들었나
단 2명이 112조원을 만들었다. 그 2명만의 잘못일까. 삼성증권 사태는 단 2명이 삼성증권 28억주, 112조원이라는 거대한 유령주식을 실수로라도 만들 수 있도록 아무런 통제장치를 구성해놓지 않은 시스템의 잘못.. 2018/04/10 17:17
[필동정담] 장가간다-시집간다
`시집간다`는 말은 듣자마자 이해된다. 어머니 세대까지 여성들은 결혼하면 시가(媤家)로 가서 신혼 생활을 했다. 그럼 `장가간다`는 말은 어찌 된 일일까. 고려시대까지 어울리던 말이다. 그 당시 남자들은 결혼.. 2018/04/10 17:14
[기자24시] 해외쇼핑으로 소비자 등 떠미는 규제
강추위가 극심했던 지난겨울과 미세먼지 습격으로 괴로웠던 최근,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은 피신할 곳이 딱히 없었다. 집 안에서 급히 공수한 공기청정기를 돌리는 것도 하루 이틀. 칭얼대는 아이들을 달랠 만한 .. 2018/04/09 17:11
[World & Now] 뉴욕, 교통체증과의 전쟁
`미국 금융수도`로 불리는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에서 택시를 타고 5마일(약 8㎞) 떨어져 있는 약속장소로 이동한다면 얼마나 걸릴까. 답은 평균 1시간 이상이다. 맨해튼 시내의 악명 높은 교통체증으로 인해 택시.. 2018/04/09 17:10
[레이더A] 태국 베팅하는 한국판 알리바바 나와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를 이끄는 마윈 회장이 이달 하순 태국을 찾는다. 태국 정부가 외자 유치를 위해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동부경제특구(EEC·Eastern Economic Corridor) 중 하나인 차.. 2018/04/09 17:10
[필동정담] 항공시장 과당경쟁論
1978년 미국 카터 행정부는 세계 항공역사에 획을 긋는 혁신을 단행한다. 민간항공사 설립 인허가를 폐지하고 시장경쟁을 촉진하는 규제개혁이었다. 대서양을 사이에 두고 항공산업의 양대 축을 형성하던 유럽은 .. 2018/04/09 17:08
[기자24시] 보존·개발 공존하는 파리의 도시재생
프랑스 파리는 19세기 잘 계획된 근대 도시 모습이 그대로 살아 있는 곳이다. 300m 높이로 우뚝 솟은 에펠탑 주변으로 7층 높이 나지막한 1800년대 건축 양식의 석조 건물들이 줄지어 있는 모습은 퍽 인상적이다... 2018/04/0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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