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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특별칼럼

[필동정담] 방탄소년단 팬들의 헌혈
방탄소년단 태국 팬들이 올해 5~6월 `헌혈 릴레이` 프로젝트로 눈길을 끌었다. 새롭고도 참신한 팬덤 문화다. 태국 팬클럽은 방탄소년단 데뷔 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헌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데뷔 5주년을 맞은.. 2018/07/10 17:21
[기자 24시] 남녀의 공존·공감 파괴하는 '혐오'
불법촬영 편파수사를 규탄하는 여성들의 세 번째 시위가 열린 7일 서울 혜화역 부근. `제기(재기)해`라는 참석자들의 외침이 서너 번 들린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사회자는 `문재인 대통령은 제기(재기)하십시오`라.. 2018/07/10 17:18
[필동정담] 가이포크스의 진짜 표적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경영진 퇴진을 외치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의 모습은 보는 사람을 착잡하게 한다. 한국의 양대 국적항공사 회장이 동시에 곤경에 처한 것도 초유의 사태이지만 첨예한 라이벌 회.. 2018/07/09 17:23
[기자24시] 정부 '카라반'이 진짜 가야 할 곳
최근엔 캠핑 트레일러를 대신하는 말로 주로 쓰이는 카라반(Caravan)은 원래 비즈니스 목적으로 사막을 가로질러 이 나라 저 나라 돌아다녔던 아랍 무역상을 가리키는 단어다. 사막에 가로막혀 있던 과거 중동 국.. 2018/07/09 17:12
[충무로에서] 특수부위·특수상대성이론, 그리고 특수활동비
고급 일식집에서 식사를 하다 보면 꼭 중간에 주방장이 횟감을 도마에 올리고 들어온다. 무릎을 꿇고 직접 썰어 접시 에 올려주면서 하는 말. "참치 특수부위입니다. 사장님께만 특별히 내왔습니다." 손님은 왜 특.. 2018/07/09 17:05
[레이더L] 그래도 '범죄의 소명'에 전념해야
지난 4일 이채필 전 고용노동부 장관의 `양대노총 와해 공작` 혐의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뒤 검찰의 격한 반응을 두고 논란이 거세다. 판사는 "현 단계에선 범죄 소명이 부족하다"고 영장을 기각했다. 그러자 .. 2018/07/09 17:04
[World & Now] 중국식 퀀텀점프를 보며
2000년대 들어서 중국 정보기술(IT) 업계는 `콰웨스파잔(跨越式發展·경계를 뛰어넘는 발전)`의 길을 걷고 있다. 이 용어는 단계별 IT 발전 과정이 아닌 징검다리 방식으로 기술 수준을 끌어올린다는 뜻으로, `퀀.. 2018/07/09 17:04
[시가 있는 월요일] 눈물의 무게
십자가는 높은 곳에 있고, 밤은 달을 거대한 숟가락으로 파먹는다. 한 사람이 엎드려서 울고 있다. 눈물이 땅속으로 스며드는 것을 막으려고, 흐르는 눈물을 두 손으로 받고 있다. 문득 뒤돌아보는 자의 얼굴.. 2018/07/09 00:01
[기자24시] 국민연금의 주인은 누구인가?
재작년 곽태선 전 베어링자산운용 대표는 30년 가까이 몸담아온 자산운용업계를 떠났다. 당시 나이 59세. 자연스럽게 은퇴를 생각할 때였다. 그러다가 올해 초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 자리를 제의받고 나라에 봉.. 2018/07/08 17:18
[기자24시] 스마트폰 중독을 바라보는 안이한 인식
스마트폰 중독의 심각성을 경고한 `스마트폰 강국의 그늘` 기획 시리즈(7월 2·3·5일자) 취재 도중 만난 한 상담사는 가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영역에서 홀로 싸우고 있는 듯한 생각이 들 때가 있다고 호소했다.. 2018/07/0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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