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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특별칼럼

[VIEW POINT] 낙하산 기관장 적폐라더니
최근 한 정부출연연구소 책임급 연구원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대뜸 이 연구원은 "전 정권에서 임명된 출연연 원장들을 싹 갈아치운다는 소문이 파다하다"며 "과학기술계가 술렁거리고 있다"고 전했다. 지목된 기.. 2017/12/06 17:25
[충무로에서] 韓日 안보협력 마다할 이유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이후 가장 잘한 일 중 하나가 지난 8월 있었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연장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협정에 부정적이었던 문 대통령이 입장을 바꾼 것은 그것이 대한민국 안보에 도움.. 2017/12/06 17:04
[기자24시] 학생·학부모 소외되는 교육정책 결정
어찌 됐든 현장실습을 하는 건 학생인데 왜 학생에게는 아무도 의견을 묻지 않았죠?서울의 한 특성화고에 다니고 있는 학생이 되레 기자에게 따져 물었다. 지난 1일 정부가 특성화고 `조기취업형 현장실습`을 전면.. 2017/12/05 17:38
[필동정담] 주취감경
조선 성종 21년 명문장가이자 애주가였던 우찬성 손순효가 만취해 임금 앞에서 주정을 하자 임금이 내관에게 부축해 나가게 했다. 손순효가 이 일로 사직을 청하자 임금은 취중에 한 말에 무슨 허물이 있겠느냐. .. 2017/12/05 17:22
[기자24시] 미국삼성이 부러운 이유
난 왜 하룻밤 노숙자가 됐나(Why I chose to be `Homeless` for a night).지난달 말 삼성전자 미국법인 뉴스룸 사이트에 이색 콘텐츠가 올랐다. 이곳 최고경영자(CEO)인 팀 백스터 총괄사장이 노숙자 체험담을 올.. 2017/12/04 17:40
[필동정담] 남녀 혼석
지난달 30일과 이달 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역사적인 공연이 펼쳐졌다. 그리스 출신 피아니스트 야니의 콘서트장에 여성 관중이 입장했고 가족석은 남녀 혼석까지도 허용됐다. 사우디에서 남녀가 .. 2017/12/04 17:37
[레이더 P] 시장 흥정만도 못한 예산안 협상
# 모자 값을 놓고 가게 주인과 손님이 흥정을 한다. 주인이 써붙인 값은 2만원, 손님이 부른 값은 뭉텅 깎은 1만5000원이다. 주인은 어떤 가게보다도 싸고 마진도 아주 조금이라고 말한다. 도매가로 주는 건데 깎.. 2017/12/04 17:08
[충무로에서] 국민연금이 눈여겨볼 '노르웨이의 경고'
`오일펀드(Oil fund)`가 더 이상 오일컴퍼니에 투자하지 않기로 했다. 원유는 변동성이 큰 자산이니 유가가 떨어지면 장기적으로 수익률을 방어할 수 없다는 게 이유였다. 지난달 17일 세계 최대 국부펀드 노르웨.. 2017/12/04 17:08
[World & Now] 4차 산업혁명? 생태계부터 익혀라
최근 미국 자동차 회사 포드의 실리콘밸리 혁신센터(Ford Research & Innovation Center)를 방문했다. 114년 역사의 포드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었다. 이 자리에서 흥미로운 얘.. 2017/12/04 17:07
[시가 있는 월요일] 관찰을 잘하는 사람
한 시인이 어린 딸에게 말했다 착한 사람도, 공부 잘하는 사람도 다 말고 관찰을 잘하는 사람이 되라고 겨울 창가의 양파는 어떻게 뿌리를 내리며 사람은 언제 웃고, 언제 우는지를 오늘은 학교에 가서 도시.. 2017/12/0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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