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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특별칼럼

[필동정담] 자살예방협회
자살률이라는 통계 자체가 거북했다. 10만명당 몇 명꼴인지를 따지는 수치다. 1990년대 중반까지 10명 아래였는데 1998년 외환위기 때 18.4명으로 폭증했다. 직장을 잃고 가정이 풍비박산 나자 급격히 늘었다. 200.. 2018/04/16 17:36
[기자24시] 집값 고민하는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지난 1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경선 정책토론에선 박영선, 우상호 두 후보의 박원순 현 시장을 겨냥한 부동산 정책 질타가 쏟아졌다. "서울시가 강남 재건축 인허가를 많이 내줘 강남 집값이 대책 없이 올.. 2018/04/16 17:12
[레이더M] '청개구리' 투자의 실패가 주는 교훈
미국 금리 인상 본격화, 미국·중국 간 무역전쟁 발발 가능성 등 투자 악재 뉴스가 연초부터 잇따라 터져나오고 있다. 이도 모자라 미국·영국·프랑스 연합군의 시리아 공습 소식까지 주말 새 전해지며 중동발 지.. 2018/04/16 17:05
[충무로에서] 삼성의 주주가 된다는 것
삼성증권이 우리사주 배당금을 주식으로 잘못 입력하면서 시작된 `삼성증권 오배당 사태`는 이 회사 시스템의 한계와 임직원의 도덕적 후진성을 보여준 부끄러운 일이었다. 존재하지 않는 주식이 일개 증권사 시스.. 2018/04/16 17:04
[World & Now] 하이난에 숨겨진 '中國夢'
지난 13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하이난을 자유무역실험구로 공식 지정하고, 단계적으로 중국 특색 자유무역항으로 건설하겠다"고 선언했다. 신화통신은 "하이난 자유무역항이 싱가포르나 홍콩처럼 번영할 것".. 2018/04/16 17:03
[기자24시] 갑질에 불문율은 없다
"광고주와 관련된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게 광고업계 불문율입니다. 확인해드릴 수 없습니다." 지난 12일 한진그룹의 차녀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물 뿌리기 갑질`을 취재할 당시 피해자가 소속된 A광고대행사는 .. 2018/04/15 17:25
[VIEW POINT] 강방천의 통찰, 로봇의 객관
2009년, 강방천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한국에 온 유커들이었다. 그는 배낭 하나를 짊어지고 수개월간 서울 시내 호텔을 휘젓고 다녔다. 호텔의 빈방이 점점 줄어드는 것을 확인한 그는 호텔신라에 베팅하기로 결.. 2018/04/15 17:20
[이야기가 있는 사진] 나도 줘…나도 나도
여러 마리의 참새가 손 위에 올려놓은 곡식을 서로 사이좋게 나눠 먹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이충우 기자] 2018/04/13 15:55
[필동정담] 시진핑의 남순강화
개혁개방은 대담하게 시도해야지, 전족을 한 여인처럼 걸어서는 안된다. 바로 본 것은 대담하게 시험하고 대담하게 밀고 나가야 한다. 기본 노선(개혁개방)은 100년 동안 견지돼야 한다. 동요가 있어서는 안된다.8.. 2018/04/12 17:14
[기자24시] 현장점검도 좋지만 시스템부터 고쳐야
"왜 스프링클러(화재 발생 시 바로 물을 뿌려주는 장치) 이야기는 안 하나요? 그게 화재 대비를 위한 핵심인 거 같은데요." 지난 11일 오후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서울 노량진 A고시원을 불시 점검하자 인근.. 2018/04/1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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