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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특별칼럼

[이야기가 있는 사진] 새 교복을 입은 소년들
네팔 히말라야 오지에 위치한 간드룩 마을의 간드룩 세컨더리하이어스쿨 학생들은 오늘 빳빳한 새 교복을 받았습니다. 블랙야크 `히말라야 프렌드십` 캠페인 덕분입니다. 블랙야크 키즈 제품이 하나 판매될 때마다.. 2018/05/25 15:55
[필동정담] 라듐 맥주와 라돈 침대
방사성물질을 처음 접한 인류는 스스로 빛을 방출하는 이 신비한 물질에 매료됐다. 마리 퀴리와 남편 피에르 퀴리 부부가 1898년 라듐이라는 방사성원소를 처음 발견하자 그들에게 1903년 노벨물리학상을 안겨줬다.. 2018/05/24 17:31
[기자24시] 줄기세포는 만병통치약 아니다
뇌졸중·파킨슨병 치료 및 예방, 가슴 성형…. 인터넷 검색창에 `줄기세포 치료`를 검색하면 갖가지 질병을 비롯해 성형수술 등에 줄기세포가 효과적이라는 병원 홍보 문구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줄기세포는 만.. 2018/05/24 17:26
[기자24시] 경영자총협회의 숨은 뜻
최저임금 산입범위 조정 논의 주체를 두고 경제단체 간에 빚어진 갈등이 가까스로 봉합됐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국회에서 논의 중인 개정안에 불만을 표하며 산입범위 조정을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논의하자.. 2018/05/23 17:33
[CEO인사이트] 다니엘 엑 스포티파이 창업자의 脫소유
유튜브도 실패한 사업을 성공시킨 게임 체인저. 세계 음악 스트리밍 시장을 장악한 스포티파이 창업자 다니엘 엑을 압축해 평가한 말이다. 구글은 지난 22일 `유튜브 뮤직`을 공개했다. 스포티파이를 모방한 음악 .. 2018/05/23 17:26
[충무로에서] 청년 일자리 정책이 겉도는 이유
3조8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이 지난 21일 국회를 통과했다. 애당초 어디로 흘러갈지 방향은 나와 있었다. 전체 추경의 41%에 달하는 1조5600억원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로 청년 일자리와 관련한 사업.. 2018/05/23 17:03
[필동정담] 매력적인 부자로 살기
직업 탓이겠지만 내 주변에는 부자 비슷한 사람도 없다. 부자론을 얘기하는 사람은 많다. 대한민국 최고 부자들을 취재한 경험으로들 하는 얘기다. 이들 얘기를 종합하면 세상에 부자는 많아도 매력적인 부자는 드.. 2018/05/22 18:29
[기자24시] '구본무 신드롬'의 역설
한 개인의 죽음이 한국 사회에 작지 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지난 20일 타계한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이다. 지난 24년간 LG그룹을 이끌며 편법·불법을 해야 1등을 할 수 있다면, 차라리 1등을 안 하겠다는 서.. 2018/05/22 18:28
[기자24시] 엘리엇의 무리한 배상요구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이 한국 정부를 상대로 720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2015년 국민연금공단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부당하게 개입해 자사가 입은 피해액이 6억7000만달러(약 7182억원)에.. 2018/05/21 17:43
[필동정담] 담쟁이 도종환 1년
십수 년 전 충북 보은 외딴 산골의 허름한 흙집. 그 앞마당에 채소를 가꿔 먹으며 아픈 몸을 요양하던 문약한 시인이 있었다. 방안 여기저기 시도 때도 없이 기어나오는 흙벌레들 다칠세라 쓰레받기로 살살 쓸어담.. 2018/05/2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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