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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손현덕 칼럼

[손현덕 칼럼] 891 규제개혁 특공대
통령에게 보내는 세 번째 편지의 주제는 일자리와 규제입니다. 새 정부의 1호 공약이 일자리입니다. 그만큼 절실한 과제이지요. 굳이 세세한 통계 수치를 나열할 필요도 없습니다. 일자리가 한국 사회의 모든 것이.. 2017/06/06 18:31
[손현덕 칼럼] 盧와 文
역사의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처음으로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23일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봉하마을에서 대대적인 추도식이 열렸습니다. 대통령.. 2017/05/23 17:18
[손현덕 칼럼] 근정(勤政)의 100일
당나라 현종은 양귀비와의 스캔들로 뒤끝은 좋지 않았으나 그래도 중국 역사상 태평성대를 이끈 왕으로 평가받지요. 그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 몸은 비록 야위었으나 천하는 살쪘노라(吾貌雖瘦天下必肥)"고. .. 2017/05/10 00:01
[손현덕 칼럼] 4차산업혁명, 세개의 화살
몇 번을 생각해도 2002년 월드컵 때 슬로건은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다. 다이내믹 코리아. 15년 전 우리는 역동적이고도 미래지향적인 한국의 이미지를 그렇게 세계만방에 알리고자 했다. 15년이 지났지만 대한.. 2017/04/25 17:23
[손현덕 칼럼] 네거티브를 환영한다
대통령선거가 4주 남았다. 쫓는 자와 쫓기는 자가 느끼는 시간의 길이는 차이가 크겠지만 대통령 탄핵이란 초유의 사태로 7개월가량 앞당겨 실시하는 대선인 만큼 차기 대통령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기에 결코 충.. 2017/04/11 17:17
[손현덕 칼럼] 갤럭시 S8, 김유미와 고동진
나는 아직 이분을 만나본 적이 없다. 전화 통화라도 한번 했으면 했는데 그마저도 여의치 않았다. 회사 홍보라인을 통해 간접적으로 얘기를 전해 듣는 방식을 취했다. 김유미. 삼성SDI 부사장이다. 2015년 겨울 .. 2017/03/28 17:21
[손현덕 칼럼] 박근혜의 불복, 노무현의 그림자
그렇게 경고했건만, 그토록 간청했건만 결국 첫 번째 기차에 올라타지 않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때를 놓쳤다. 물론 일부 야권 대선주자들도 첫차를 타진 않았다. 그들은 탄핵 결정 전 법 앞에 완전한 승복을 천.. 2017/03/13 17:26
[손현덕 칼럼] 승복
기자 생활 중 가장 힘들고 긴 하루를 보냈던 건 43대 미국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2000년 11월 7일이었던 것 같다. 당시 나는 워싱턴 특파원이었다. 대선은 조지 부시와 앨 고어로 팽팽히 맞섰고 최대 격전지인 플.. 2017/02/28 17:48
[손현덕 칼럼] 시카고 들어올리기와 한국夢
미국 중서부의 관문도시인 시카고를 가면 관광가이드가 빼놓지 않고 소개하는 곳이 있다. 시카고의 전통이라는 두툼한 딥디시피자를 파는 식당이다. 우노와 조르다노 두 곳이 유명하다. 어두운 조명에 손님들이 흘.. 2017/02/07 17:33
[손현덕 칼럼] 반기문의 유엔 10년
1987년 체제 이후 6명의 한국 대통령이 모두 실패했다고들 한다. 제왕적 대통령제 때문이라고 한다. 과연 그럴까? 지금의 헌법은 정말 실패한 대통령을 만들 수밖에 없는 걸까? 전 세계적으로 미국 헌법처럼 모순.. 2017/01/1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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