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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포럼 윤경호

[매경포럼] 차라리 부통령制를
한 달에 한 번 쓰는 칼럼에 정치 얘기는 피해 왔다. 정치와 교육에 관한 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전문가다. 백인백색이다. 공감을 끌어내기 어렵다. 그래서 다루지 않았다. 이번엔 민감한 주제 좀 건드려야겠다. .. 2014/06/30 17:18
[매경포럼] 헌법을 다시 읽는다
세월호 참사 후 대한민국 헌법을 다시 읽는다. 국가가 무엇인지 혼란스러워서다. 국민의 권리가 뭔지, 합당한 대접을 받았는지 의심스러웠다. 대통령 책무에 대한 여러 쓴소리 때문에도 관련 규정을 들춰봤다.출발.. 2014/05/19 17:15
[매경포럼] 유니섹스 레스트룸
미국 뉴욕 명물시장에 갔다가 엉뚱한 데서 눈길이 멎었다. 지난 2월 들렀던 맨해튼 첼시마켓에서다.화장실이었다. 안내판에 `유니섹스 레스트룸`이라고 쓰여 있었다. 남녀 공용이다. 남자와 여자 가리지 않고 뒤섞.. 2014/04/07 17:28
[매경포럼] 사과나무는 누가 심나
수줍은 산수유 꽃망울이 고개를 들었다. 봄을 알리는 전령을 보면서도 정치판 얘기를 다루는 게 아쉽다. 지난 6일 마감해 보니 지방선거에 출마하려고 사퇴한 공직자가 150여 명에 달했다. 4년 전에 비해 줄었고,.. 2014/03/10 17:29
[매경포럼] 옥상가옥(屋上架屋)
NSC(국가안전보장회의)는 헌법기구다. 대외정책ㆍ군사정책에서 대통령을 자문한다. 통일정책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제정책의 국민경제자문회의와 비슷하다. 헌법 91~93조에 근거 규정이 명문화돼 있다. 고리.. 2014/02/03 17:26
[매경포럼] 다시 읽는 '분노의 포도'
한 해를 마감하는 날 칼럼이니 어떤 주제를 택해야 할지 고민스러웠다. 새해로 넘어가는 희망을 다뤄야 하는데 아쉽다. 올해를 돌아보면 국정원 댓글에서 시작해 철도 파업으로 끝나는 듯하다. 경제는 지표와는 따.. 2013/12/30 17:21
[매경포럼] 통화스왑의 추억
2008년 10월 말 한ㆍ미 통화스왑은 큰 분수령이었다. 이미 국제통화기금(IMF)에서 220억달러를 끌어다 쓸 수 있었지만 분위기를 확 바꿨다. 이를 바탕으로 중국ㆍ일본과도 통화스왑을 각각 300억달러로 확대할 수 .. 2013/11/25 17:23
[매경포럼] 수천억원 기술료 어디로 갔나
기획재정부가 나섰다. 국가재정법을 개정해 내년부터 시행하겠다고 한다. 세입세출 외로 운용된 기술료 수입을 이제는 세입에 끌어가겠다는 것이다. 국고로 환수하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넣겠다는 얘기다. 한 해에.. 2013/10/14 17:27
[매경포럼] 라구람 라잔과 신현송
언론의 관심이 국민배우 샤루칸을 능가했다. 샤루칸은 영화 `마이 네임 이스 칸`으로 유명한 발리우드 최고 스타이니 짐작할 만하다. 지난 4일 취임한 라구람 라잔 인도 중앙은행 총재는 이렇게 유명세를 탔다. 올.. 2013/09/16 17:15
[매경포럼] 원자력협정 美업계를 활용하자
지난 7월 하순 미국 내 3개 경제단체가 한 통의 편지를 띄웠다. 원자력에너지협회, 전미제조업협회, 상공회의소 공동 명의다. 수신인은 존 케리 국무장관과 어니스트 모니즈 에너지부 장관. 내용은 이렇다. 미국이.. 2013/08/1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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