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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포럼 윤경호

[매경포럼] FTA 뒤집어보기
자유무역협정(FTA)에 관한 한 인연이 깊다고 자신한다. 워싱턴특파원 시절인 2007년 6월 30일 워싱턴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린 한·미 FTA 서명식도 눈앞에서 지켜봤다. 우리 무역은 2014년 1조987억달러로 세계 .. 2015/10/19 17:17
[매경포럼] 朴, 미국 가면 꼭 챙겨야 할 일
올여름 아이비리그 코넬대를 졸업한 친구 딸은 미국 기업에 당당하게 취업했다. 그런데 노심초사하고 있다. 내년 4월 전문직 비자 추첨에서 행운을 거머쥐지 못하면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쌓.. 2015/09/07 17:28
[매경포럼] 공공(公共)을 다시 생각한다
영어 표현인 코먼웰스에는 여러 뜻이 담겨 있다. 일반적인이라는 의미의 코먼(common)과 부나 재물을 뜻하는 웰스(wealth)가 합쳐진 용어다. 우리말로 풀면 공공의 이익이라는 말이 딱 맞는다. 정치학에서 코먼웰.. 2015/07/27 17:32
[매경포럼] 공기업 경영평가 유감
메르스 사태 치다꺼리하는 걸 보며 대한민국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신뢰가 싹 사라졌다. 어쩌다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나 싶어 한숨만 나오다가 화가 치밀어오른다. 보건과 방역 구멍에 분통 터져 있는데 지.. 2015/06/22 17:17
[매경포럼] 모을까요? 쪼갤까요?
쪼갤까 모을까를 느닷없이 물으니 엉뚱해보일 거다. 에너지를 만드는 시설 얘기다.수력이든 화력이든 원자력이든 기존의 발전소는 생활터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만들었다. 바닷가나 강가에서 생산한 뒤 송전시설.. 2015/05/18 17:14
[매경포럼]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을 보며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소설 제목이 먼저 떠올랐다. 오스트리아 극작가 아르투어 슈니츨러가 1893년 발표한 단편 소설에서 쓰인 제목이다. 정작 유명해진 건 헤밍웨이 덕분이다.. 2015/04/13 17:38
[매경포럼] 장발장은행에 보내는 박수
문 열고 이틀 만에 2000만원이 모였다. 보름 동안 266명이 5360만여 원을 보내왔다. 몇천 원에서 수백만 원까지 십시일반이다. 장발장을 떠올리듯 은촛대를 보태는 심정이라며 돈을 보낸 이도 있다. 이 돈으로 벌.. 2015/03/09 17:19
[매경포럼] 얼마나 느는지 따져봤나요?
기획재정부 사무관들도 시뮬레이션 해보곤 늘어난 세금에 분통을 터뜨렸다는 얘기에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세제실 전문가 몇몇만 해독 가능한 난수표식 연말정산 개편이었음을 확인시킨다.책임 소재를 따져보자... 2015/02/0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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