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 구독신청
검색전체보기
 

오피니언매경포럼 윤경호

[매경포럼] 국가비전 2030 업그레이드 하라
문재인정부에서 중용되는 관료 출신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노무현정부 때 청와대에 파견돼 일했던 경험을 가졌다는 점이다. 홍남기 국무조정실장과 이정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대표적이다. 추가로 발표될 청와.. 2017/05/17 17:20
[매경포럼] 119를 위하여
어느 외상 치료 전문의가 쓴 글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가 전한 특별한 환자 얘기 때문이다.비 오는 날 북한산에서 내려오다 벼락을 맞은 여성이 세 명의 구급대원 손에 들려 왔다. 산길이었으니 카트를 쓸 수 없.. 2017/04/19 17:42
[매경포럼] 靑 비서진부터 줄이길
이명박정부 시절 청와대 측이 희한한 논리를 편 적 있다. 2011년 7월 이명박 대통령이 권재진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하자 야당에서 강하게 반발했다. 검찰과 법무부를 지휘하는 자리에 곁에 두던 수석.. 2017/03/22 17:04
[매경포럼] 次惡이라도 택할 수밖에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을 3월 13일 전 결론을 낼 듯하다. 최종변론 등 일정을 보면 그리 읽힌다. 각당 주자들 행보에선 조기 대선이 기정사실이다. 아직도 박 대통령을 보호하며 태극기 집회 편에 .. 2017/02/22 17:24
[매경포럼] 미혼모를 용인하는 사회
새해 처음 쓰는 칼럼인데 다소 도발적인 제안을 하려니 주변의 눈치가 보인다. 설 연휴를 앞두고 다소 어수선한 틈에 슬쩍 던져보려 한다.출산율 최저라는 불명예를 안은 대한민국은 어디에서 탈출구를 찾아야 할.. 2017/01/25 17:24
[매경포럼] 개헌안 2018년 국민투표 부치는게 맞다
한 해를 마감하는 칼럼조차 정치 얘기를 다루는 게 아쉽다. 현직 대통령 탄핵에다 앞당겨 치를 게 확실해 보이는 대선을 감안하면 어느 사안보다 우선하는 게 당연하다 싶기도 하다.본론부터 말하자면 2018년 6월 .. 2016/12/28 17:32
[매경포럼] 이럴때 외교장관 존재이유 보여달라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를 보면 혼돈의 시절은 더 길어질 것 같다. 대통령 스스로 임기를 마치지 않고 퇴진하겠다는 의사는 밝히고 국회에서 합의해 정해 달라고 했다. 야당에서는 이를 꼼수로 받아치고 .. 2016/11/30 17:32
[매경포럼] 누가 먼저 반성문 써야 하나
언론이 맨 먼저 반성문을 썼다. 1997년 말 외환위기로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했을 때 얘기다. 강경식 경제부총리가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은 튼튼하다고 외쳤던 호언을 그대로 받아 적어 국민에게 전.. 2016/11/02 17:25
[매경포럼] 또 엽관제를 말한다
정찬우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지난달 30일 이사회에서 선임 확정됐다. 기사는 1단으로 보도됐다. 정세균 국회의장 사퇴를 내건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의 단식에 묻혀 세간의 관심 밖으로 밀렸다. 그보다 앞서 수자원.. 2016/10/05 17:35
[매경포럼] 로비스트를 許하라
최근 벌어진 두 가지 일을 보며 이참에 로비스트를 양성화하자는 생각을 다시 했다. 하나는 검사장 출신 홍만표 변호사의 고액 변론이다. 그에 연결돼 덩굴처럼 드러난 검찰의 전관예우 먹이사슬은 추악했다. 그 .. 2016/08/31 17:32

오피니언 목록

박재현의 경제노트 더보기

박재현의 경제노트 썸네일거래 절벽 부동산 시장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