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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칼럼] 의료일자리 포기할 건가
19대 국회에서 결국 폐기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이 다시 추진된다. 공공의료 훼손을 이유로 이 법을 줄곧 반대해온 야당이 20대 국회를 맞아 입장을 바꾸기를 기대한다. 서비스산업에서 보건의료 분야를 제외하자.. 2016/06/07 17:15
[김세형 칼럼] 반기문, 두 번의 승부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관훈클럽 발언의 과대해석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하면서 떠났다. 때로는 행동이 입보다 더 많은 말을 하는 법이다. 충청의 대주주 JP와의 밀담, 유성룡의 고당을 찾는 발걸음을 보고 반기문 .. 2016/05/31 17:19
[전병준 칼럼] 통일신라와 새누리당의 '運命'
한반도 최초의 통일왕국을 구축한 신라. 유학과 불교를 통해 강력한 중앙집권체제를 확립하고 찬란한 문화예술을 융성시킨 한국 역사의 자부심이다. 그런 통일신라도 말년에 다가가면 망할 수밖에 없는 요인들이 .. 2016/05/24 17:29
[장경덕 칼럼] 면피의 定石 Ⅱ
`임 사무관이 얼굴을 찡그렸다.`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사무관 시절 참석한 어떤 기업 구조조정 대책회의를 기록한 문건에 이런 말이 나온다. 문건은 당시 채권은행 관계자가 내부 보고용으로 만든 것이다. 임 위원.. 2016/05/18 17:46
[김세형 칼럼] 김영란법, 헌재의 결정은?
인간은 맑고 깨끗한 청류(淸流)에 끌리고 정의와 불의를 뒤섞어 놓은 탁류(濁流)를 꺼림칙해 한다. 남정네들은 술에 취하면 사리 구분이 흐리멍텅해져 탁류의 함정에 쉽게 빠진다. 그리하여 미국은 아예 술을 만들.. 2016/05/17 17:28
[박재현 칼럼] 김영란법 시행령 후폭풍
박근혜 대통령이 인기 없는 발언을 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편집국장 간담회에서 김영란법 개정의 필요성과 공직자 골프 해금을 언급했다. 이런 말 해봤자 비난받기 십상이다. 또 가진 자, 힘 있는 자 편을.. 2016/05/10 17:30
[김세형 칼럼] 안철수는 양적완화를 알까
양적완화 정책이 미국에 이어 유로존(Eurozone)에서도 성공을 거뒀다. 올 1분기 유로존의 경제성장률이 0.6%로 처음으로 미국, 영국을 1분기에 추월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는 대서특필했다. 그러므로 양적완화.. 2016/05/03 17:30
[전병준 칼럼] 오만진보·불통보수는 가라, 이젠 '합리성'이다
기자가 특파원 임무를 마치고 정치부장으로 귀국한 것은 2006년 6월, 2007년 대선을 1년6개월 정도 남겨둔 시점이었다. 미국에서도 한국 정치가 돌아가는 것은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막상 돌아와 경험한 `노무.. 2016/04/26 17:27
[박재현 칼럼] 대권주자 누가 웃을까
오늘 늦은 밤이면 승패가 갈라진다. 선거 사무실에서 피 말리는 개표를 보면서 환성과 탄식, 환희와 아쉬움이 교차할 것이다. 막판까지 대혼전을 보인 4·13 총선은 굳이 의미를 둔다면 대선후보들의 전초전이라고.. 2016/04/12 17:28
[김세형 칼럼] 4·13 총선, 청년은 어디에 있나
세계인의 주된 의지는 더 이상 평화나 자유도, 심지어 민주주의에 관한 것도 아니다. 결혼, 종교, 집이나 땅을 갖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좋은 직장을 갖는 것이다. 다른 모든 것은 그다음이다. 갤럽(Gallup) CEO .. 2016/04/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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