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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명 칼럼

[김세형 칼럼] 헬조선과 미국의 Z세대
리우올림픽은 생각게 하는 것들을 남겼다. 인구 12억의 인도는 어째서 금메달을 하나도 못 따는가. 영국과 일본은 돌연 국가 순위 상단을 차지하고 러시아는 쭈그러드는가.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지만 분명한 것 하.. 2016/08/23 17:35
[전병준 칼럼] 힐러리가 한국사회와 여성에게 던지는 3題
동서양을 구별 짓는 가장 확연한 차이점을 들라면 기자는 삶에 대한 자세라고 말하고 싶다. 동양은 운명론을 중시하는 반면 서양은 자기 자신이 개척하는 삶의 목표가 뚜렷하다는 점이다. 얼핏 보면 별 차이 아닌 .. 2016/08/16 17:20
[장경덕 칼럼] 두 日王의 시대
올여름 나는 이안 부루마를 알게 됐다. 그는 참으로 다채로운 인물이다. 아버지는 네덜란드인, 어머니는 영국인, 부인은 일본인이다. 중국 문학과 일본 영화를 공부했고, 런던과 홍콩 언론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 2016/08/10 17:21
[김세형 칼럼] 중국의 본심(本心)
중국은 한국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사드 이후 우리는 그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반추할 좋은 경험을 하는 중이다. 한·중은 1992년 수교 이후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를 유지해왔다. 중국이 산업적으로 오늘.. 2016/08/09 17:41
[박재현 칼럼] 통 큰 경제인 사면
욕먹을 각오하고 쓴다. 경제인 특별사면에 관한 얘기다. 기업인 특별사면을 주장하면 재벌을 옹호하고 편든다고 힐난한다. 사면론이 나오면 우리 사회가 워낙 과민하게 반응한다. 정부는 아예 입을 닫고 말하기를 .. 2016/08/02 17:18
[김세형 칼럼] 원형감옥으로 가는 한국사회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를 참관하고 온 김세연 새누리당 의원이 한국도 양극화 갈등을 해소하지 못하면 도널드 트럼프 같은 후보가 출현할 위험이 있다고 했다. 갈등을 줄이려면 정책 못지않게 계층 간 소통이 중요.. 2016/07/26 17:22
[전병준 칼럼] 알리가 세상에 던진 한마디-"좌절하지 말라"
1998년 3월쯤으로 기억된다. 미국 유학 중이던 기자가 논문심사를 받을 때였다. 예정시간이 지났는데도 유대인 지도교수가 나타나지 않았다. 잠시 의아해하고 있는데 10분쯤 지났을까, 지도교수가 헐레벌떡 들어왔.. 2016/07/19 17:45
[장경덕 칼럼] 리버럴리즘
`브렉시트`로 지구촌을 뒤흔든 영국 사람들이 가장 참을 수 없어 하는 건 뭘까. 유럽의 맹주인 독일인들 손에 주권을 넘겨주는 것, 그리고 폴란드나 터키의 가난뱅이들이 몰려와 일자리와 복지 혜택을 뺏어가는 것.. 2016/07/13 17:26
[김세형 칼럼] 중국은 한국을 협박하는가
한국이 사드 배치 방침을 확정하자 중국과 국내 후보지역의 반발이 크다.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은 "사드 배치는 한반도 방위수요를 훨씬 넘어선 것이며 그 어떤 변명도 무기력하다"고 했다. 한국의 방위수요를 결.. 2016/07/12 17:44
[박재현 칼럼] 국회를 향한 두 기업인의 苦言
한국서 사업하기가 그렇게 어려운가. 얼마 전 A대기업 고위임원과 B중소기업 오너를 만났다.먼저 A대기업 얘기다. 한국 중국 베트남 등 3곳 사업장을 생산성 기준으로 임금을 비교한 결과는 암담하다.베트남은 한.. 2016/07/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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