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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명 칼럼

[박재현 칼럼] 통 큰 경제인 사면
욕먹을 각오하고 쓴다. 경제인 특별사면에 관한 얘기다. 기업인 특별사면을 주장하면 재벌을 옹호하고 편든다고 힐난한다. 사면론이 나오면 우리 사회가 워낙 과민하게 반응한다. 정부는 아예 입을 닫고 말하기를 .. 2016/08/02 17:18
[김세형 칼럼] 원형감옥으로 가는 한국사회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를 참관하고 온 김세연 새누리당 의원이 한국도 양극화 갈등을 해소하지 못하면 도널드 트럼프 같은 후보가 출현할 위험이 있다고 했다. 갈등을 줄이려면 정책 못지않게 계층 간 소통이 중요.. 2016/07/26 17:22
[전병준 칼럼] 알리가 세상에 던진 한마디-"좌절하지 말라"
1998년 3월쯤으로 기억된다. 미국 유학 중이던 기자가 논문심사를 받을 때였다. 예정시간이 지났는데도 유대인 지도교수가 나타나지 않았다. 잠시 의아해하고 있는데 10분쯤 지났을까, 지도교수가 헐레벌떡 들어왔.. 2016/07/19 17:45
[장경덕 칼럼] 리버럴리즘
`브렉시트`로 지구촌을 뒤흔든 영국 사람들이 가장 참을 수 없어 하는 건 뭘까. 유럽의 맹주인 독일인들 손에 주권을 넘겨주는 것, 그리고 폴란드나 터키의 가난뱅이들이 몰려와 일자리와 복지 혜택을 뺏어가는 것.. 2016/07/13 17:26
[김세형 칼럼] 중국은 한국을 협박하는가
한국이 사드 배치 방침을 확정하자 중국과 국내 후보지역의 반발이 크다.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은 "사드 배치는 한반도 방위수요를 훨씬 넘어선 것이며 그 어떤 변명도 무기력하다"고 했다. 한국의 방위수요를 결.. 2016/07/12 17:44
[박재현 칼럼] 국회를 향한 두 기업인의 苦言
한국서 사업하기가 그렇게 어려운가. 얼마 전 A대기업 고위임원과 B중소기업 오너를 만났다.먼저 A대기업 얘기다. 한국 중국 베트남 등 3곳 사업장을 생산성 기준으로 임금을 비교한 결과는 암담하다.베트남은 한.. 2016/07/05 17:16
[김세형 칼럼] 영국은 누구인가
영국이 나폴레옹전쟁 이후 국제질서에서 첫 왕따가 된 사건은 로베르 쉬망이 철강석탄공동체를 설립할 때였다. 1951년의 일이다. 그래도 영예로운 고립(Splendid isolation) 속에 독야청청했다. 그런데 얼마 안 있.. 2016/06/28 17:45
[전병준 칼럼] 2000년 美 대선 승복과 영남권 신공항
얼마 전 코파아메리카 축구대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우승후보 브라질이 페루에 1대0으로 패하며 예선 탈락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당시 페루 선수의 골은 비디오 판독 결과 명백한 핸드볼 반칙이었다. 주심은 그대.. 2016/06/20 17:12
[장경덕 칼럼] 좀비와 살아가기
1800년 영국은 배를 수입했다. 한 세기 후 이 나라는 전 세계 선박 절반을 건조했다. 다시 한 세기가 지났다. 21세기를 눈앞에 두고 나는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 가보았다. 타이타닉호의 고향에서 영국 조선산업 .. 2016/06/15 17:35
[김세형 칼럼] 스위스 기본소득 국민투표 실험
가난한 사람에겐 그냥 돈을 줘라. 이것이 지난주 스위스가 실험한 국민투표의 본질이다. 기업연구가인 찰스 머레이는 마침내 때가 왔다. 기본소득이 해법이다. 이제 도입은 시간문제다고 해설했다. 무슨 말인가. .. 2016/06/1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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