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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칼럼] 시진핑·아베의 장기집권
한반도를 둘러싼 중국 일본 러시아 국가지도자들이 장기집권 꿈을 꾸고 있다. 홍콩학자들 사이에 최고 관심사는 시진핑 중국주석의 장기집권여부라고 한다. 시주석은 내년도 인민당대회를 앞두고 20년의 장기집.. 2016/10/24 14:35
[손현덕 칼럼] 삼성의 스피드는 죄가 없다
19세기 말은 제국주의시대였다. 열강들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약소국을 무력으로 침략해 식민지로 삼았다. 박물관에 박제로 보관돼야 할 것 같은 제국주의는 그러나 100년이 지난 지금에도 뿌리가 뽑히지 않았다. .. 2016/10/18 17:16
[장경덕 칼럼] 2017년 한국 예고된 위기
우리는 지금 격변의 가장자리에 있다. 정치·경제·사회적으로 작은 불씨 하나가 대폭발을 일으킬 수 있는 임계상태에 있다. 내년에는 격변의 한가운데로 휩쓸려 갈 수 있다. 그 조짐은 곳곳에 나타난다. 대지진을.. 2016/10/11 17:25
[김세형 칼럼] 김영란法의 생명력
최근 한국을 찾은 뉴욕주 A변호사에게 미국에선 금융당국이나 정부 측과 교류하는 데 한도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봤다. A변호사는 미국인들은 풋볼게임을 좋아해서 경기장 관람석의 한 박스(box)를 연간 계약해 접.. 2016/10/04 17:33
[박재현 칼럼] 글로벌 일자리를 만들자
고용절벽이 심각하다. 대기업 2곳 가운데 1곳이 신입사원 채용을 줄인다. 경기 침체와 정년 연장 탓이지만 구조적으로 일자리가 안 생기고 있다. 과거엔 한 해 취업자 수가 40만명 증가했는데 현재는 취업 증가 수.. 2016/09/27 17:28
[김세형 칼럼] 정몽구 이재용 국감증인 나와라?
경제단체가 엊그제 국정감사에서 기업인 소환을 신중히 해달라고 간청했다. 경총 등 경제5단체가 성명을 낸 것은 글로벌 경제위기 시대에 20대 국회는 기업인이 경영에 전념토록 도와달라는 당부였다. 마침 19일 .. 2016/09/20 18:00
[전병준 칼럼] 안보위기와 함께 떠올리는 '기업가 정신'
기자 초년 시절, 추석이나 설 때면 으레 신문지면을 장식하는 사진이 있었다. 명절임에도 고향에도 가지 못하고 공장을 돌리기 위해 일을 해야 하는 근로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었다. 사진에 드러나는 근로자들.. 2016/09/13 16:35
[장경덕 칼럼] 집·빚·일
정치인들은 입버릇처럼 민생을 외친다. 민생은 대선 주자와 잠룡들 언어에서 빠지는 법이 없다. 하지만 그들의 말은 너무 상투적이다. 손에 잡히는 해법이 없는 탓이다. 지금 민생 문제의 한가운데에 있는 건 세 .. 2016/09/07 17:26
[김세형 칼럼] 검찰이 기업을 수사할 때
검찰이 롯데그룹과 대우조선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지 꼭 3개월이 됐다. 그동안 대우조선 수사에선 6조원 가까운 회계분식을 밝혀내고 남상태, 고재호씨 등 전임 사장들을 구속하는 성과를 냈다.대우조선은 2000년.. 2016/09/06 17:50
[박재현 칼럼] 리우올림픽이 준 선물
"힘들게 버텨준 무릎이 가장 고맙습니다." 짜릿한 역전 승리로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박상영 펜싱선수는 누구에게 감사하고 싶으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얼마나 멋진 말인가. 늘.. 2016/08/3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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