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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명 칼럼

[박재현 칼럼] 글로벌 일자리를 만들자
고용절벽이 심각하다. 대기업 2곳 가운데 1곳이 신입사원 채용을 줄인다. 경기 침체와 정년 연장 탓이지만 구조적으로 일자리가 안 생기고 있다. 과거엔 한 해 취업자 수가 40만명 증가했는데 현재는 취업 증가 수.. 2016/09/27 17:28
[김세형 칼럼] 정몽구 이재용 국감증인 나와라?
경제단체가 엊그제 국정감사에서 기업인 소환을 신중히 해달라고 간청했다. 경총 등 경제5단체가 성명을 낸 것은 글로벌 경제위기 시대에 20대 국회는 기업인이 경영에 전념토록 도와달라는 당부였다. 마침 19일 .. 2016/09/20 18:00
[전병준 칼럼] 안보위기와 함께 떠올리는 '기업가 정신'
기자 초년 시절, 추석이나 설 때면 으레 신문지면을 장식하는 사진이 있었다. 명절임에도 고향에도 가지 못하고 공장을 돌리기 위해 일을 해야 하는 근로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었다. 사진에 드러나는 근로자들.. 2016/09/13 16:35
[장경덕 칼럼] 집·빚·일
정치인들은 입버릇처럼 민생을 외친다. 민생은 대선 주자와 잠룡들 언어에서 빠지는 법이 없다. 하지만 그들의 말은 너무 상투적이다. 손에 잡히는 해법이 없는 탓이다. 지금 민생 문제의 한가운데에 있는 건 세 .. 2016/09/07 17:26
[김세형 칼럼] 검찰이 기업을 수사할 때
검찰이 롯데그룹과 대우조선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지 꼭 3개월이 됐다. 그동안 대우조선 수사에선 6조원 가까운 회계분식을 밝혀내고 남상태, 고재호씨 등 전임 사장들을 구속하는 성과를 냈다.대우조선은 2000년.. 2016/09/06 17:50
[박재현 칼럼] 리우올림픽이 준 선물
"힘들게 버텨준 무릎이 가장 고맙습니다." 짜릿한 역전 승리로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박상영 펜싱선수는 누구에게 감사하고 싶으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얼마나 멋진 말인가. 늘.. 2016/08/30 17:35
[김세형 칼럼] 헬조선과 미국의 Z세대
리우올림픽은 생각게 하는 것들을 남겼다. 인구 12억의 인도는 어째서 금메달을 하나도 못 따는가. 영국과 일본은 돌연 국가 순위 상단을 차지하고 러시아는 쭈그러드는가.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지만 분명한 것 하.. 2016/08/23 17:35
[전병준 칼럼] 힐러리가 한국사회와 여성에게 던지는 3題
동서양을 구별 짓는 가장 확연한 차이점을 들라면 기자는 삶에 대한 자세라고 말하고 싶다. 동양은 운명론을 중시하는 반면 서양은 자기 자신이 개척하는 삶의 목표가 뚜렷하다는 점이다. 얼핏 보면 별 차이 아닌 .. 2016/08/16 17:20
[장경덕 칼럼] 두 日王의 시대
올여름 나는 이안 부루마를 알게 됐다. 그는 참으로 다채로운 인물이다. 아버지는 네덜란드인, 어머니는 영국인, 부인은 일본인이다. 중국 문학과 일본 영화를 공부했고, 런던과 홍콩 언론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 2016/08/10 17:21
[김세형 칼럼] 중국의 본심(本心)
중국은 한국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사드 이후 우리는 그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반추할 좋은 경험을 하는 중이다. 한·중은 1992년 수교 이후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를 유지해왔다. 중국이 산업적으로 오늘.. 2016/08/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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