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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명 칼럼

[장용성 칼럼] '천안함 46 용사'를 보내며
"국가적 대형 참사때도 눈물 안으로 삼키고 책임자 처벌부터 외치기 보단 침묵하며 기다려 주는 성숙된 국민 태도 배워야" 오늘로서 `천안함 46용사` 장례 일정과 국가 애도기간이 끝난다. 공식적인 애도기간이 .. 2010/04/28 17:25
[김세형 칼럼] 천안함 인양, 그리고 북한플랜B
진실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44명의 주검이 확인되고 왜 폭발했는지도 베일을 벗을 것이다. 그다음에 밝힐 일은 누가 왜 그런 짓을 저질렀는지, 어떻게 응징해야 하는지 분노의 출구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민.. 2010/04/14 17:15
[장용성 칼럼] 사라진 우리의 영웅들
대한민국처럼 영웅 만들기에 인색한 나라가 있을까. 위대한 영웅을 꼽으라면 충무공 이순신과 세종대왕을 모두 꼽는다. 그 다음부터는 머뭇거리기 일쑤다. 미국 일본 등엔 영웅이 많다. 이슬람 무장 테러단체 알 .. 2010/03/31 17:24
[김세형 칼럼] 아부다비에서 이스탄불까지
며칠 전 아부다비와 이스탄불에서 열린 매경포럼에 다녀왔다. 아랍에미리트 터키 등 이슬람 세계는 한국의 글로벌화 지평에 중요한 존재로 떠오르고 있다. 그들은 풍부한 오일머니와 자원을 갖고 있고 개발 의욕은.. 2010/03/17 17:29
[김세형 칼럼] 세종시 질질 끌면 도요타 꼴난다
거두절미하고 세종시는 이제 무슨 결론을 내야 한다. 지금 밴쿠버올림픽에서 우리의 아들 딸들은 0.01초의 피를 말리는 승부로 거푸 금메달을 따내 한국을 세계에 빛내주고 있다. 그런데 세종시 덫에 빠진 정치권만.. 2010/02/17 17:32
[장용성 칼럼] 저수준 민주주의와 고비용 갈등
한국은행이 발표한 작년 한 해 경제 성적표인 국내총생산(GDP) 실적을 보면 한국은 역시 위기에 강한 국가라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국내 연구기관들이 적어도 마이너스 2~3% 정도의 심각한 침체 현상을 겪을 것.. 2010/02/03 16:55
[김세형 칼럼] 일본은 어디서 길을 잃었을까
일본경제신문은 `잃어버린 20년`이란 제하의 사설(작년 12월 29일자)을 실었다. 1990년께만 해도 `팔려나가는 미국` `No라고 말하는 일본` `달러가 휴지되는 날` 같은 출판물이 세계 서점가를 휩쓸었다. 일본이 1.. 2010/01/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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