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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칼럼] 건국100주년논쟁 누가 옳은가
[김세형 칼럼] 박정희를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았던 장준하가 학도병으로 끌려가 만주 일본군 부대에 배속돼 있다가 탈출해 장장 6000km를 걸어 임시정부를 찾아 충칭까지 여정을 그린 내용이 <돌베개>란 책에 .. 2018/03/03 06:01
[김세형 칼럼] 한미는 정말 경제동맹 아닌가?
축제는 가고 현실만 남았다. 북한의 김영철은 서울에서 비핵화 의지를 확인하지 못했으며 북·미 대화가 속도를 내지 못하면 선제타격론이 또 튀어나올 것이다. 설상가상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 철강덤핑과 GM 사.. 2018/02/27 17:16
[손현덕 칼럼] 퀸, 이방카
동양에 장기가 있다면 서양에는 체스가 있다. 게임규칙은 다르나 원리는 비슷하다. 각기 정해진 룰에 따라 말을 움직여 상대편 왕(킹)을 잡으면 이기는 게임이다.장기에서 가장 성능 좋은 말은 차(車)다. 전후좌우.. 2018/02/20 17:29
[장경덕 칼럼] 경제대통령 뽑기
지구촌 증시는 어느 때보다 화끈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거품 논쟁도 뜨겁다. `연준모델`이라는 것도 분석가들 입에 자주 오르내린다. 금리 수준에 견줘 주식의 거품을 가늠하는 셈법이다.지금 미국의 주식수익률(.. 2018/02/13 17:16
[손현덕 칼럼] 외인구단, 여자 아이스하키팀
대학 시절, 교정을 나오면 도로 맞은편에 줄지어 있는 상점들 중에 눈길을 주는 장소가 딱 한 군데 있었다. 만화방이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어린이들이나 드나드는 만화방을 뚫어지게 쳐다본 건 새로운 연재물이 .. 2018/02/06 17:14
[김세형 칼럼] 일자리, 마크롱式으로 해보라
지난주 문재인 대통령이 지지율이 59.8%로 하락한 다음날 즉각 일자리 점검회의를 소집했다. 20대의 지지율이 크게 떨어지자 큰일 났다 싶었는지 일자리 문제를 본격 챙기기로 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민간이 일자.. 2018/01/30 17:27
[손현덕 칼럼] 슘페터, 혁신성장을 묻다
문재인정부는 일자리·소득주도성장, 공정경제와 함께 혁신성장을 3대 경제 전략으로 제시하고 이제 혁신 쪽으로 중심을 이동하기 시작한다. 혁신 하면 맨 먼저 떠오르는 경제학자는 케인스와 동시대를 살았던 슘.. 2018/01/23 17:18
[장경덕 칼럼] 자본 없는 자본주의
1818년에 태어난 카를 마르크스가 본 자본주의와 200년이 지난 지금의 자본주의는 많이 다르다. 사실 자본주의는 마르크스에게 빚을 졌다. 이 체제는 19세기 후반에 나온 그의 묵시록 덕분에 끊임없이 진화할 수 .. 2018/01/16 17:31
[손현덕 칼럼] 싱가포르에서 날아온 비보(悲報)
일주일 전 문재인 대통령은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는 대신 거제 조선소를 찾았다. 의도했든 의도치 않았든 그건 한국 경제의 뇌관을 건드린 행보였다. 한국 경제에 위기가 닥친다면 그 진앙지는 아마도 조선 .. 2018/01/10 17:16
[김세형 칼럼] 3만달러 후 4만달러 실패한 나라들
연초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 문제로 부산을 떨겠지만 한국의 진운(進運)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경제다. 문재인정부 2년차는 소득 3만달러로 먹고살 만하니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겠다고 한다. 국민 여론은 올.. 2018/01/0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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