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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칼럼] 50년 후 미래와 한국 청년들 운명
맥킨지가 2년 전 `한국은 끓는 물 속의 개구리 신세`라는 보고서를 내 크게 화제가 된 일을 기억할 것이다. 이번에는 세계 경제 과거 50년과 미래 50년에 관한 전망서를 내 국제 금융가에서 히트 중이다. 핵심 내.. 2015/04/07 17:40
[전병준 칼럼] 젊은 은행장들, 일 한번 내보세요
금융이 실로 오랫동안 천덕꾸러기 신세다. 자본주의의 꽃이라는 금융이 우파 정권 아래서 소외받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나 박근혜 대통령 모두 `경제대통령`을 표방했지만 `금융`의 역할에 .. 2015/03/25 17:32
[김세형 칼럼] 문재인 무슨 경제공부를 하나
미국은 금리 인상 고삐를 제거하고 한국은 떨어뜨리는 극적인 교차 현상을 보였다. 금리의 기준이 되는 테일러준칙(Tayler`s rule)으로 평가하면 적정 금리는 미국 2%, 한국은 0.97%로 산출된다. 미국은 실업률이 .. 2015/03/24 17:21
[김세형 칼럼] 리콴유의 한국정치 충고
리콴유는 덩샤오핑(鄧小平), 간디와는 또 다른 의미에서 아시아의 우뚝 솟은 거인이다. 인구 550만명에 땅덩어리가 서울 규모인 초소형 섬나라 정치인이 이렇게 우뚝 서기는 앞으로는 힘들 것이다. 그는 1959년 36.. 2015/03/24 10:49
[장경덕 칼럼] 미국의 세기는 저물었나
싱가포르 국부 리콴유의 병세가 악화됐다고 한다. 그가 타계한다면 아시아 전체의 손실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아쉬운 건 서구와 다른 아시아적 가치와 동아시아의 지정학에 대한 그의 통찰을 더 이상 들을 수 없.. 2015/03/18 17:34
[박재현 칼럼] 포퓰리즘 골든타임
선거 정국이 너무 일찍 찾아왔다. 올 한 해 선거가 없어 일하기 좋을 거라고 생각했으나 상황은 반대다. 개혁을 위한 골든타임이 아나라 포퓰리즘의 골든타임이 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하락, 비박의 새.. 2015/03/11 18:05
[김세형 칼럼] 금리 인하 논쟁의 본질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금리 인하를 해선 안되는 이유는 동결해야 하는 것만큼이나 많다. 한은은 연초 경제가 완만하게 회복하고 물가도 문제없다는 보고서를 냈다. 그들은 틀렸다. 1월 물가는 사실상 마이너스권.. 2015/03/10 17:45
[전병준 칼럼] 윤부근과 조성진
이른바 ‘세탁기 사건’으로 LG전자 조성진 사장이 기소됐다. 이제 시시비비는 법정에서 가려지게 됐다. 상황이 여기까지 온 것에 대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안타깝다. 양측은 서로의 입장에서 억울한 점도 많고 .. 2015/02/25 17:31
[김세형 칼럼] 아베의 肖像
한일통화스왑이 마침내 깨졌다. 그 일을 담당했던 기획재정부 고위관료의 말을 들으면 일본 측은 협상은 재무성이 했지만 최종 결정은 아베총리실이 내렸다고 한다. 한국이 아쉬우면 무릎 꿇고 들어오라는 식의 형.. 2015/02/24 17:16
[장경덕 칼럼] 배신
“국민을 속이는 것이다.” “배신 아니냐.” “이중의 배신이다.”말이 참 험하다. 날카롭기는 폐부를 찌르는 창과 같다. 말 속에 분노가 이글거리는 듯하다. 더구나 집권당 대표와 대통령과 제일 야당 대표가 한.. 2015/02/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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