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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명 칼럼

[전병준 칼럼] 시진핑 2년, 박근혜 2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박근혜 대통령이 얼추 집권 2년을 맞고 있다. 두 사람 간의 인간적인 신뢰가 바탕이 돼 한·중 양국은 그 어느 때보다 밀월을 구가하고 있다. 지난해 말 오랜만에 중국을 방문할 기회가 있.. 2015/01/21 17:15
[장경덕 칼럼] 1945년 이후
1700년 무역강국 네덜란드의 1인당 GDP는 2100달러(1990년 구매력 평가 기준) 남짓했다. 당시 영국의 소득 수준은 네덜란드의 절반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19세기 중반에는 산업혁명을 일으키고 바다를 누빈 영.. 2015/01/14 17:33
[김세형 칼럼] 朴대통령 소통의 기술
대통령이 회견 하나로 자신의 이미지를 송두리째 바꾸기는 어렵다. 거기에 성공한 경우가 미국 레이건 대통령이었다. 영화배우 경력에 비명문대 출신이어서 ‘열등아’라고 기자들은 수군댔다. 레이건이 소련과 무.. 2015/01/13 17:11
[박재현 칼럼] 젊은이는 울고 있다
오랜만에 산업시찰을 다녀왔다. 산업 메카인 울산 (현대차) 포항(포스코) 수원(삼성전자) 등 산업현장 3곳을 지난 12월 둘러봤다. 최신식 공장이 잘 돌아가고 있는 듯하지만 속은 타고 있다. 웅장한 공장 시설에서.. 2015/01/07 17:17
[김세형 칼럼] 미국이 돌아왔다
미국 경제가 5% 폭풍성장 성적표를 내자 영국(EIU)이 이를 평가했다. “최고의 성장은 15년 만에 최대 일자리를 만들어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가지면 더 많이 벌고 그러면 더 많이 쓰고(spending), 기업.. 2015/01/0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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