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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 데스크

[매경데스크] 누구를 뽑아야 하는가
1828년 앤드루 잭슨과 존 퀸시 애덤스가 맞붙은 제7대 미국 대통령선거는 중상모략과 흑색선전이 가장 난무한 선거였다. 변방의 군인이었다가 뉴올리언스 전투에서 영국에 승리하면서 영웅으로 떠오른 잭슨은 당시.. 2017/05/07 19:00
[매경데스크] 누가 제일 불행한가
대한민국 중3 학생들은 이번 대선에 관심이 많다. 투표권도 없는 아이들이 유독 대선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은 급변이 예고된 `깜깜이 입시`의 첫 세대라는 운명 때문이다. 이들이 고등학생이 되는 내년부터.. 2017/05/04 17:29
[매경데스크] 국민이 바라는 수사기관 개편
연산군이 반정으로 쫓겨난 배경에는 `사헌부 무력화` 사건이 있었다. 사헌부는 관리나 왕실 측근들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핵심 사정기관 중 하나였다. 오늘날 검찰이나 감사원과 엇비슷하다. 연산군 말기에 검찰총.. 2017/04/30 17:31
[매경데스크] SOC투자없이 성장·고용 모두 잡을 수 있나
결국 다음 정권에서는 건설 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사업을 기대하기 어려운 모양새다. 유력 후보들이 제시하는 건설·부동산 분야 공약은 대부분 주거복지에 집중돼 있다. 주택 분야는 대출규제 강화, 전월세상한.. 2017/04/27 17:17
[매경데스크] 유나이티드항공의 최악 디지털평판
"오 마이 갓, 오 마이 갓." 지난 9일 미국 시카고 오헤어공항을 출발한 유나이티드항공의 기내를 찍은 동영상에는 절규하는 승객들의 탄식과 강제로 끌려나오는 중년 남성의 비명 소리가 섞여 있었다. 실시간으로.. 2017/04/23 17:28
[매경데스크] 5년마다 헤쳐모여하는 정부 조직
조직개편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 본격적인 업무는 힘들다. 말로는 정부 정책을 일관성 있게 추진한다고 하지만 추동력은 떨어지고 큰 정책이나 정무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스톱`하게 된다.미래창조과학부 A.. 2017/04/20 17:24
[매경데스크] 누군가는 총대를 메야 한다
The buck stops here.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는 영어표현이다. 포커게임을 할 때 딜러가 카드를 돌린다. 이때 딜러 앞에 놓는 마커가 buck이다. 카드를 돌리는 책임이 딜러에게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미.. 2017/04/16 17:21
[매경데스크] 국가의 富는 어디서 나오는가
경제학의 시조이자 `국부론`의 저자 애덤 스미스의 최대 공적은 분업의 발견이다. 분업을 통해 생산성이 늘어나고 부(富)가 창출되는 것을 밝혀냈다. 분업이 일어나는 현장은 바로 기업이다. 기업이 없었다면 수많.. 2017/04/09 17:22
[매경데스크] 한국의 메디치家가 나오려면
삼성가(家) 안주인인 홍라희 전 관장이 삼성문화재단이 운영해오던 리움미술관과 호암미술관 관장직을 전격적으로 내려놓은 지 한 달이 지났다. 그간 미술계에서는 갖가지 뒷얘기들이 꼬리를 물었다. 홍 전 관장.. 2017/04/06 17:17
[매경데스크] 미래를 말하는 지도자는 없는가
"정의의 실현, 가치에 대한 소중함은 잘못된 과거를 청산해야 비로소 생겨납니다." 대선후보 지지율 1위를 달리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쓴 에세이 `대한민국이 묻는다`를 보면 곳곳에 이런 구절들이 나.. 2017/04/0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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