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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 데스크

[매경데스크] 자기모순 빠진 文정부 주택정책
"언제는 임대사업 열심히 하라고 부추기더니, 정권 바뀌니 투기꾼 취급 받네요." 서울 성동구에서 주택임대사업을 하고 있는 한 60대 독자는 전화로 울분을 토했다. 대기업에 다니다 은퇴했다는 이 독자는 퇴직금.. 2017/07/13 17:48
[매경데스크] 북한은 우리 시간표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김정은은 2017년까지 핵개발을 완성한다는 시간표를 정해놓고, 위험천만한 핵 질주의 마지막 직선주로에 들어섰습니다. 김정은이 있는 한 북한은 1조, 10조달러를 준다고 해도 절대로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 2017/07/09 18:16
[매경데스크] 관치금융에 정치금융 망령까지 배회
1860년대 자동차산업 태동기 때 영국은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 산업혁명 발상지로 기술이 월등히 앞서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엉터리 규제 탓에 미국·독일에 주도권을 뺏겼다. 자동차 등장으로 이동수단으로서.. 2017/07/02 23:42
[매경데스크] 옥자와 권지용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가 우여곡절 끝에 29일 미국 온라인 동영상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와 전국 80여 개 독립영화관에서 동시에 공개됐다. 이례적으로 전국 독립극장에서만 개봉한 옥자의 흥행 실적이 어떻.. 2017/06/29 17:41
[매경데스크] 창업오너의 일탈
최근 `호식이 두 마리치킨`에 대한 불매운동이 벌어졌다. 이 회사 창업주인 최호식 회장이 여비서를 성추행한 정황 등이 CCTV에 찍혔으며 여비서의 신고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으면서부터다. 매출이 반 토막 난 가.. 2017/06/25 17:25
[매경데스크] 1950 흥남의 기적·2017 워싱턴의 악수
4년 전인 2013년 6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에서 만났다. 오바마는 `피벗 투 아시아(아시아 회귀)`를, 시 주석은 `신형대국관계`를 주창하며 서로 패권을 .. 2017/06/22 17:45
[매경데스크] 커제의 눈물, 우리의 한숨
알파고와 대국을 마친 바둑 세계랭킹 1위 커제 9단의 눈은 젖어 있었다. 그의 눈물은 이제 인간은 바둑에서 인공지능(AI)을 이길 수 없음을 의미했다.인간의 기를 죽여 놓은 알파고는 홀연 `바둑계 은퇴`를 선언했.. 2017/06/15 17:32
[매경데스크] 한미동맹은 공짜가 아니다
정부의 가장 중요한 의무는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다(Government`s first duty is to protect the people).도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이 미국 역사상 링컨 못지않게 위대한 대통령으로 불리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겠.. 2017/06/11 17:29
[매경데스크] 완장의 추억
문재인정부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자문기획위원회가 가계통신비 인하를 위해 칼을 빼들었다. 주무 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에 대해 과연 통신료를 인하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인지 진정성이 의심스럽다. 이런.. 2017/06/08 17:49
[매경데스크] 사법부의 저울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6년 전효숙 당시 헌법재판관을 헌재소장에 지명했지만 야당의 육탄방어에 막혔다. 헌재소장 임기 6년을 채울 요량으로 이미 3년을 지낸 재판관 자리를 내놓은 게 논란의 불씨가 됐다.. 2017/06/0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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