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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 데스크

[매경데스크] 대선주자들 금융공약이 없다
요즘 만나는 금융권 인사들마다 이구동성으로 규제과잉 걱정부터 꺼내든다. 켜켜이 쌓인 규제를 풀어줘도 시원찮을 판에 쓸데없이 선제적으로 이상한 규제만 양산하고 있다는 하소연이다. 세상이 바뀌었는데 감독.. 2017/03/12 17:45
[매경데스크] 바이오창업, 의사·교수를 춤추게 하려면
탄핵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문제로 한반도가 갈등과 혼돈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고 있다. 오늘은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한다. 탄핵이 인용될지, 기각될지는 모르겠지만 한 가.. 2017/03/09 17:35
[매경데스크] 중국이 진정 두려워하는 것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소추가 결정되자 중국도 들썩였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관련 뉴스에 댓글이 수도 없이 붙었다. 네티즌들의 인기를 끈 상위 10개 댓글은 모두 대통령 탄핵을 시도하는 한.. 2017/03/05 17:34
[매경데스크] 아카데미상과 블랙리스트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열린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이변이 속출한 행사로 두고두고 회자될 것 같다. 아카데미상 최고 영예인 작품상 수상자가 번복됐는가 하면,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배우에게 남우주연상을.. 2017/03/02 17:44
[매경데스크] 국민은 볼모가 아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의 기준으로는 그것도 범법 행위임을 인정합니다. 저를 무겁게 처벌해주셔서 승리자도 법과 정의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고 법과 정의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감당하게 해주십시오." 2002년 대선 때 .. 2017/02/26 17:33
[매경데스크] '문화기술 벤처' 에서 찾는 미래 성장동력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터진 뒤 문화체육관광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바늘방석에 앉았다. `문화`나 `창조`가 들어간 부처 이름부터가 부담스럽다는 얘기도 들린다. 블랙리스트 파문으로 뒤숭숭한 문체부도 난감하.. 2017/02/23 17:22
[매경데스크] 총수독대 금지법이라도…
"정부에 돈 갖다 바치려고 기업 하는 건 아니지 않은가." 1985년 재계 서열 7위였던 옛 국제그룹의 고 양정모 회장. 당시 전두환 정권이 소위 `삥뜯기`에 나선 일해재단에 5억원만 내기로 약정했다. 30대 그룹 중.. 2017/02/19 18:40
[매경데스크] 트럼프-아베 조합의 아찔함
어떤 사람에겐 가벼운 장난이 다른 사람에겐 삶과 죽음을 가르는 일이 되기도 한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의 순간이 그랬다. 미국과 일본 양국 정상과 외교안보라인이 만찬을 .. 2017/02/16 17:15
[매경데스크] 1인 가구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원룸에서 혼자 사는 회사원 김준영 씨(32).그는 매일 집 앞에 있는 편의점에 들른다. 출근길에 간단한 샌드위치와 커피로 아침을 때운다. 회사 야근이 없을 땐 퇴근길에 편의점에 들러 도시.. 2017/02/12 17:37
[매경데스크] 수첩과 포스트잇
박근혜 대통령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물건 중 하나가 수첩이다.대통령은 필요한 것을 평소 꼼꼼히 수첩에 메모했다가 인사 등 필요할 때면 수첩을 참고했다. `수첩인사`는 국민들에게도 익숙한 용어가 됐.. 2017/02/0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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