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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 데스크

[매경데스크] 韓日, 98년 파트너십 정신 회복할 때
그동안 한국에 우호적이던 상당수 일본인들이 최근 들어 부정적으로 돌아섰다.서울을 방문한 일본인 사업가와 직장인들이 이구동성으로 일본의 달라진 분위기를 전해줬다. 과거 일본의 잘못을 지적해온 일본 진보 .. 2018/01/28 17:17
[매경데스크] 다보스포럼 현장서 바라본 가상화폐 민낯
기자는 시장주의자다. 경제 작동 방식에 관한 한 정부보다 시장이 더 효율적이라고 믿는다. 이 때문에 정부 규제와 시장 개입을 반대한다. 그런데 무술년 새해를 강타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투자 광풍을 잡으려.. 2018/01/25 17:11
[매경데스크] 하나된 우리…평창의 명장면 보고싶다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는 대한민국이 `하나 되는 꿈`으로 이룬 역사다. 사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은 이보다 8년 빠른 2010년 개최를 따낼 뻔했다. 기자는 2003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 2018/01/21 18:16
[매경데스크] '1987' 영화 정치 유감
영화 `1987` 열풍이 거세다.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으로 시작해 이한열 열사의 죽음까지 1987년 민주화 과정을 고스란히 다룬 이 영화는 당시에 대학을 다니고 비슷한 경험을 공유한 중장년층의 지지 속에 전국 600.. 2018/01/18 17:19
[매경데스크] 증오와 불신의 사회
"알몸으로 사망 부끄럽다" "사람 구하지도 못하며 쇼하러 출동" "우리나라에서처럼 기자가 깝죽대니 얻어터지지". 지금 대한민국은 증오와 불신의 사회다. 정부의 실정(失政)을 지적하는 언론 보도는 물론 포항 .. 2018/01/14 18:37
[매경데스크] 神의 집은 어떠해야 하나
지난해 12월 31일이었다. 휴일 출근길에 버스를 탔다. 스마트폰을 열어보니 `구글 포토`에서 알림이 와 있었다. 구글에서 `8년 전 오늘`이라며 2009년 말에 내가 찍은 사진 몇 장을 보내온 것이다. 그중 하나는 .. 2018/01/11 17:16
[매경데스크] 중국 발꿈치도 못따라가는 한국벤처 생태계
올해 3월 선보일 삼성 갤럭시S9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장착될 것으로 알려진 신기술 중 하나가 스마트폰 1개에 심(SIM·가입자 식별 모듈)을 두 개 꽂는 듀얼심 기능이다. 전화기 한 대로 업무용 전화와 개인.. 2018/01/07 17:17
[매경데스크] 샴페인 잔과 1000억 벤처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최근 20년 전 맥킨지 한국 보고서 얘기를 많이 한다. 1997년판 보고서는 한국 경제 구조를 `샴페인 잔`에 비유했다. 2012년에는 한국 경제 현실을 `온탕 속 개구리`로 묘사했다. 김 위원.. 2018/01/04 17:34
[매경데스크] 48세 브랜드 '아기밀'의 눈물
#1. 국내 최초의 이유식 브랜드인 `아기밀`은 올해로 48주년을 맞은 장수 브랜드다. 그런데 이 브랜드가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반 식품에서 `베이비` `맘` 등 유아를 연상시키.. 2017/12/28 17:52
[매경데스크] 삼성 본사 베트남에 옮기면 누가 책임질 건가
지난 5일 베트남 하노이시 호앙호아탐 1번지에 자리 잡은 베트남 총리 공관. 공관 접견실에서 만난 응우옌쑤언푹 베트남 총리는 다음날 열리는 매경 베트남포럼의 취지에 대해 공감하고 감사의 표현을 아끼지 않았.. 2017/12/2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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