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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 데스크

[매경데스크] '호모 어버너스 시대' 도시전쟁서 살아남기
2007년은 도시라는 틀에서 보면 의미가 깊은 해다. 사상 처음으로 도시에 사는 사람이 시골에 사는 사람보다 많아져서다. 유엔 해비탯 사무국장을 지낸 도시학자 안나 티바이주카는 이를 `호모 어버너스(Homo Urba.. 2015/05/21 17:23
[매경데스크] 神도 손 못대는 창조경제
중국의 2인자 리커창 총리는 올해 초 중국 최초 인터넷전문은행인 위뱅크 출범 행사에 깜짝 등장했다. 당국 수장이 특정 기업 창립기념식에 참석한 것은 굉장히 이례적이다. 그만큼 중국 총리가 핀테크를 나서서 .. 2015/05/17 17:33
[매경데스크] 千日의 평창
`천일(千日)의 앤`이라는 영화가 있다. 1969년 영국 출신 찰스 재롯 감독이 만든 이 영화는 16세기 영국에서 절대왕정 체제를 펼쳤던 헨리 8세와 그의 두 번째 아내 앤 불린 이야기다. 헨리 8세의 끈질긴 구애로 .. 2015/05/14 17:15
[매경데스크] 김무성·문재인과 연금정치
공무원연금 개혁이 세대 갈등을 치유하고 사회적 대타협을 이루는 모범사례가 되어, 그러한 성공의 유전자(DNA)가 다른 분야에도 퍼져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 2월 3일 국회 교섭단체대.. 2015/05/10 17:15
[매경데스크] '中 영화 황제 된 조선인' 김염의 데자뷔
1930년대 중국 상하이는 `동양의 파리`였다. 최고 수준의 음악회가 열렸고, 초대형 신식 영화관이 즐비했으며, 경마장과 댄스홀 , 서커스극장은 서구식 멋쟁이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상하이가 동양의 파리가 .. 2015/05/07 17:18
[매경데스크] 스티브 잡스와 두 일본인
1991년 3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요세미티 국립공원 결혼식장. 웨딩마치 대신 풍경, 목탁 소리와 향연이 은은하게 퍼지는 가운데 신랑 스티브와 신부 로렌 파월이 혼인서약을 했다. 신랑 신부의 성(姓)은 잡스... 2015/05/03 19:55
[매경데스크] 이젠 '고객의 요트' 찾아줄 때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는 역대 대통령의 방명록이 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1992년 `축 발전`이란 문구를 남겼다. 거래소를 자주 찾은 김대중 전 대통령도 1996년 야당 총재 시절 `축 증권거래소 발전`이란 .. 2015/04/30 17:25
[매경데스크] 성완종과 '인생 3無'
이른바 `성완종 게이트`로 연일 시끄럽다. 나라 안에서는 공무원연금 개혁 등 각종 개혁이 지지부진하고, 밖으로는 미국·일본·중국과 미묘한 외교 문제로 중요한 시점에 후진국적 사건이 발목을 잡고 있다. 자원.. 2015/04/26 18:18
[매경데스크] '아베의 30분' 무엇을 남길까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요즘 매일 설레는 나날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국가적으로, 개인사 차원에서도 기념비적인 날을 목전에 두고 있어서다. 오는 29일 아베 총리는 일본 총리로는 처음으로 미국 의회 상·하.. 2015/04/23 17:11
[매경데스크] 전세난 만능열쇠는 없다
지난 15일 국회 대정부 질문 자리에서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진땀깨나 흘렸지 싶다. 야당에서 `미친 전셋값`을 풀 열쇠를 내놓으라고 종용받았으니 답답했을 법하다. 당장 내놓을 단기 해법도 마땅히 없다는 .. 2015/04/1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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