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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 데스크

[매경데스크] 주52시간 근로 VS 몰입의 시간
네오위즈를 공동 창업하고 주당 100시간씩 일했습니다. 일요일에도 일했습니다. 주당 40시간의 2.5배씩 2년간 몰입하니 생산성이 높아져 압축성장이 가능했습니다. (대학을 갓 졸업했지만) 10년 다닌 대기업 부장,.. 2018/06/24 17:16
[매경데스크] 손발 묶였는데 일자리는 무슨 수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앞으로 3년간 매년 3조원을 투자하고, 1만명 이상을 신규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8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의 `혁신성장 현장소통 간담회`에서다.신세계는 상생채용.. 2018/06/21 17:22
[매경데스크] 52시간 vs 150시간
영화사 대표인 한 지인이 모처럼 소주 한잔하자며 연락을 해왔다. 만나자마자 그는 대뜸 "못해먹겠다"며 "최저임금제 때문에 제작 스태프 쓰기도 쉽지 않은데, 이제 근로시간까지 맞춰야 하니 이중·삼중고"라고.. 2018/06/17 17:49
[매경데스크] 쏟아진 개발공약, 현명한 활용법 찾을때
6·13 지방선거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하지만 승리의 환호와 기쁨은 잠시다. 이제 정부·여당은 밀려드는 청구서 처리에 골치가 아플 수밖에 없다. 세 곳을 빼고는 모두 여당 후보가 장악한 .. 2018/06/14 17:32
[매경데스크] 정부 지배구조 개편이 먼저다
"이두희 교수님, 교수님의 한국경영학회장 재임 기간 중 가장 큰 실수는 저에게 이 상을 준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당장 내일이라도 이 상의 영예를 무너뜨릴 수도 있을 것 같아 두렵습니다." 지난주 한국경영학회가.. 2018/06/10 18:29
[매경데스크] 이탈렉시트의 이면
신판 흥부놀부전 이야기. 어느 날 놀부가 흥부에게 자기 집에 들어와 살라고 했다. 흥부와 그의 식구들은 부자 형님과 한집에 살면 좋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에 들어가 살기로 했다. 그런데 막상 집에 들어와 .. 2018/06/07 17:28
[매경데스크] 신용은 돈이다
취업준비생 김 모씨는 부모에게 대학 졸업 후에도 손을 벌리기가 죄송해 300만원을 대출받으려고 최근 은행을 찾았으나 퇴짜를 맞았다. 개인 신용등급이 6등급인 만큼 은행 대출담당자는 돈을 빌려주기 어렵다고 .. 2018/06/03 17:10
[매경데스크] 냉혹한 현실의 벽과 희망고문
무산될 뻔한 미·북정상회담 불씨가 되살아났다. 다행스러운 일이다. 남북은 한 달여 만에 또 만났다. 북이 요청했다고 한다. 김정은이 급하긴 급했던 모양이다. 4·27 판문점선언이 무색하게 생트집을 잡아 남북.. 2018/05/31 17:21
[매경데스크] 교도소 담장 위를 걷는 기업들
"지고 밑져라." 재령 이씨 영해파 운악종가의 17대 종손인 이용태 전 삼보컴퓨터 회장의 가훈이다. 이 전 회장은 어릴 적부터 "남에게 밑져도 잘해주라"는 말을 집안 어른들로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다. 남.. 2018/05/27 17:14
[매경데스크] 평판 앞에 힘 못쓰는 권력
평판은 중간 계층의 관심사라고 했다. 샐리 메리 뉴욕대 교수가 그리스 촌락을 연구한 결과가 그랬다. 가진 게 없는 하위 계층은 잃을 게 없다. 평판이 좋든 나쁘든 개의치 않는다. 상위 계층은 잃을 게 많은 대신.. 2018/05/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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