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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 데스크

[매경데스크] 2018년 봄과 10년 뒤 한반도
우리가 맞이한 오늘은 한참 전 과거에 결정지어진 것이다.지난달 문재인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 방문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표현대로 `감동의 연속`이었다. 모하메드 왕세제는 문 대통령 부부를 사저로 초.. 2018/04/08 17:33
[매경데스크] 개성공단 中企인의 눈물
`봄이 온다` 평양 공연이 끝났다. 텅 빈 개성공단에도 봄이 올까. 개성공단 입주 중소기업인들은 이번에야말로 `희망고문`이 아니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지난달 방북 신청을 했지만 또 반려됐다. 허탈하게 돌아선.. 2018/04/05 17:16
[매경데스크] 가짜뉴스 온상 된 페북·구글
남유럽 마케도니아는 1인당 국민소득이 5500달러 남짓한 빈국이다. 높은 실업률에 시달리던 이 나라 청년들에게 미국 대선에서 큰돈을 만질 수 있다는 소문이 2년 전 퍼졌다. `열여덟 살짜리가 미국 대선과 관련한.. 2018/04/01 17:29
[매경데스크] 쇼핑몰 의무휴업과 소비자 권리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은 오랫동안 대기업과 영세업자, 즉 강자와 약자의 구도로 조명돼왔다. 이 때문에 정부 정책도 전통시장을 살리고, 대형마트를 규제하는 데 집중됐다. 2007년 시작된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에 .. 2018/03/29 17:04
[매경데스크] 4차 산업혁명의 그늘
일곱 살짜리 아이가 공장 굴뚝에 들어가 하루 종일 온갖 먼지를 뒤집어쓰며 청소를 하고 임금 몇 푼을 받는다. 다른 아이는 돌아가는 방적기 밑에 들어가 기름칠을 하고 실을 빼오는 일을 반복한다. 손가락이 방적.. 2018/03/25 18:28
[매경데스크] 위기의 한국 車산업, 이러다 훅간다
영국은 한때 전 세계 자동차 산업을 주도했던 나라다. 이제 영국 자본이 보유한 유명 자동차 브랜드는 거의 없다. 중국·미국·인도 등 외국 자본에 넘어간 상태다. 한때 연간 40만대까지 생산하던 호주에선 요즘 .. 2018/03/18 17:12
[매경데스크] 역사의 수레바퀴를 뒤로 돌리는 者들의 협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구글에서 검색하면 빈번하게 함께 뜨는 단어가 몇 개 있다. 바보·멍청이를 뜻하는 이디엇(idiot)·모론(moron)이다. 트럼프 비판세력은 그렇다 치더라도 측근 입에서도 심심찮게 역.. 2018/03/15 17:59
[매경데스크] 좋은 일자리가 국력이다
최악의 취업난을 겪고 있는 한국을 떠나 해외로 향하는 취업준비생이 늘고 있다. 일본에서 일자리를 찾은 한국 청년 수가 작년 말 2만1088명으로 처음으로 2만명을 넘었다. 2015년 이후 매년 10% 이상씩 늘고 있다.. 2018/03/11 17:18
[매경데스크] '#미투'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요즘 누구를 만나든 대화의 화제는 단연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얘기다. 연일 핵폭탄급 폭로가 꼬리를 문다. 서지현 검사의 폭로로 시작된 미투 폭로가 문화예술계를 넘어 정치권, 종교계, 대학가, 직장까.. 2018/03/08 17:33
[매경데스크] 검찰, 제 눈의 들보부터 없애라
검찰 역사에 이 정도 쓰레기들이 있었습니까? 쪽팔려서 검사하겠습니까? 착한 사람들 옷 벗기기 전에 이 사람들 옷부터 벗기시죠. 영화 `더 킹`에서 대한민국을 쥐락펴락하는 실세 한강식 부장검사를 잡으려는 안.. 2018/03/0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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