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 구독신청
검색전체보기
 

오피니언매경 데스크

[매경데스크] 계산 똑바로 합시다
방학이 되면 대학생들은 더 바빠진다. 인턴, 서포터스, 대학생 기자단, 홍보대사, 마케터, 해외원정대 등 다양한 이름의 대외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서야 하기 때문이다. 과거 1980~1990년대 대학생들은 동아리 등.. 2016/12/29 17:52
[매경데스크] 월가에서 바라본 위기의 한국
지난주 뉴욕 맨해튼 월가를 찾았다. 세계 금융심장은 내년 글로벌 경제를 어떻게 보고 있나 궁금했다. 성장에 방점을 찍은 트럼프발 경기부양 기대감 속에 다우지수가 전인미답의 2만선에 육박하고 펀드 실적도 괜.. 2016/12/25 17:40
[매경데스크] 1300조 부채 떠안은 중산층의 하소연
국내총생산(GDP)은 정부, 기업, 가계가 3대 축을 이뤄 형성한다. 정부는 예산을 투입해 도로와 항만을 짓기도 하고, 보건·교육·국방을 위해 지출하면서 국가경제에 돈줄 역할을 한다. 기업은 기존 사업의 생산능.. 2016/12/22 17:23
[매경데스크] 不信의 비용
요즘 한국 증시에 `박스피`라는 유령이 맴돌고 있다. 한국 대표 주가지수인 코스피가 박스권에 갇힌 채 상승하지 못하는 국면이 지속되는 현상이다. 최근 6년째 이어지는 박스피 때문에 주식 투자에 나섰다가 손.. 2016/12/18 17:48
[매경데스크] 회춘 주사?…멋지게 늙어가는 법
늙지 않고 오랫동안 사는 꿈은 어느 시대, 어느 민족에게나 공통적인 열망이었다. 평범한 사람들도 죽을 때가 되면 `더 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는데,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젊음을 유지하고 싶은 욕망에.. 2016/12/15 17:45
[매경데스크] 면세점 수사 과녁이 틀렸다
검찰이 살아 있는 권력을 무너뜨린 신화라고 하면 흔히 도쿄지검 특수부를 첫손가락으로 꼽는다. 한때 지지율이 70%에 달해 전후 최고의 지도자라는 평을 들었던 다나카 가쿠에이 전 일본 총리. 하지만 재임시절 .. 2016/12/04 18:41
[매경데스크] 문화는 죄가 없다
한때 `문송합니다(문과여서 죄송합니다)`라는 신조어가 유행했다. 불황에 기업들이 이공계 채용을 늘리면서 인문계 졸업자들의 취업이 어려워진 세태를 반영한 말인데, 요즘 이 말이 다시 유행이란다. 그런데 그 .. 2016/12/01 17:47
[매경데스크] 無信不立
정치란 무엇입니까? 공자의 제자가 물었다. 백성을 먹이고(식량), 지키고(군대), 믿음을 얻는 것(백성의 신뢰)이다. 공자가 답했다. 그러자 세 가지 중 부득이 포기한다면 무엇부터 버려야 하느냐고 재차 물었다. .. 2016/11/27 17:30
[매경데스크] 부끄럽지 않은 대통령의 주름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폭삭 늙었다. 탱탱했던 피부는 쭈글쭈글해졌고 머리는 반백이 됐다. 꼿꼿했던 허리도 많이 구부정해졌다. `슈퍼 파워` 미국 대통령도 `세월을 이기는 장사는 없다`는 말의 예외는 아닌 .. 2016/11/24 17:29
[매경데스크] 코리아 디스카운트 부추기는 정치
지난 1일 한국 대표 주가지수인 코스피가 2000선 아래로 무너졌다. `최순실 게이트`가 본격 불거지면서 벌어진 현상이다. 그로부터 3주가 지나고 있지만 아직도 2000선 회복은 쉽지 않은 듯하다. 도널드 트럼프가 .. 2016/11/20 17:35

오피니언 목록

박재현의 경제노트 더보기

박재현의 경제노트 썸네일2018년 제2 강남은 어디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