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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 데스크

[매경데스크] 남북문화교류 콸콸 흐르길
지난해 가을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사석에서 내년 평창동계올림픽에 남북 단일팀 출전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한목소리로 북한이 미사일 쏘고 난리인데 이 상황에서 그게 있을 .. 2018/05/13 17:47
[매경데스크] 살충제 달걀, 그 후…밥상은 이제 안전한가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보도자료를 하나 배포했다. 동물용 의약품 성분인 니트로푸란계 대사물질 중 하나인 SEM이 검출된 미국산 냉동 닭고기 제품의 판매를 중단·회수 조치한다는 내용이었다.이 닭고기는 미.. 2018/05/10 17:18
[매경데스크] 트럼프의 거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거래의 달인이다. 거래를 통해 성공했고 많은 것을 이뤘다. 자신의 거래 비법을 담은 책 `거래의 기술`도 내놔 베스트셀러로 만들었다. 그의 책은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라`와 `최고.. 2018/05/06 17:20
[매경데스크] 서울 시민이 북한산 경치를 즐기려면…
요즘 일본 도쿄를 다녀온 지인을 만나면 한결같이 하늘 얘기를 한다. 하네다공항에 내리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파란 하늘이 너무 인상적이고 부러웠다고 한다. 서울을 오랜만에 방문하는 일본인 지인을 만나도 하늘.. 2018/05/03 17:20
[매경데스크] '100년 기업' 꿈은 아니다
도요타는 2009년 미국에서 렉서스 부품 이상으로 대규모 리콜을 해야 했다. 도요타 역사상 가장 큰 위기였다. 미국발 금융위기 직후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시장의 침체 속에서 터진 대사건이었다. 더욱이 오너가 .. 2018/04/29 18:02
[매경데스크] 파괴적인 자해·무리수 더 이상은 안 된다
우리 원전기술의 우수성이 자랑스럽다. 바라카원전은 신의 축복이다.지난달 26일 UAE 바라카원전 건설 완료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한 말이다. 당시 과학계 일각에서 해외 원전은 축복이고 국내 원전은 .. 2018/04/26 17:08
[매경데스크] '서울머니쇼'가 보여줄 금융의 미래
`수수료 파괴`와 `총알 자금이체`.해외 송금 시장에 진출한 스타트업들이 내건 키워드다. 작년 말 일본으로 송금하기 위해 시중은행에 들러 3만5000엔(약 35만원)을 보냈다. 수수료만 4만원이 넘게 들었다. 은행 .. 2018/04/22 17:17
[매경데스크] 네이버 이해진을 위한 변명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CEO의 미국 의회 청문회 출석은 지난주 의외로 싱겁게 막을 내렸다. 반성하는 척하면서 가짜뉴스든 개인정보 유출이든 상관없이 광고만 팔면 된다는 식의 페이스북 수익모델에 대한.. 2018/04/19 17:41
[매경데스크] 한국의 '수어드'는 없는가
`수어드 바보짓(Seward`s Folly)`이라는 말이 있다. 1867년 미국 앤드루 존슨 대통령 시절 국무장관이던 윌리엄 수어드가 720만달러를 들여 제정 러시아로부터 눈 덮인 불모지인 알래스카를 사들이면서 유래된 말.. 2018/04/15 18:24
[매경데스크] 노조의 존재이유
노조가 존재하는 이유는 뭘까? 한국GM 노조가 성과급을 지급하지 않는다며 지난 5일 사장실을 점거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보면서 문득 떠오른 생각이다. 적자로 문 닫을 위기에 처한 회사 노조원들이 사무실 집기.. 2018/04/1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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