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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 데스크

[매경데스크] 상고법원도 내로남불인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재임 중 상고법원 도입을 추진하면서 박근혜정부와의 재판 거래 의혹 등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검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한 만큼 양승태 대법원과 박근혜 청와대 간 커넥션 의혹의 진실 여.. 2018/07/15 17:32
[매경데스크] 혐오의 칼춤을 멈춰라
사라는 윤간을 당했다. 그런데 가해자들은 단순 폭행 혐의만 적용받는다. 어떻게 된 일일까. 어처구니없게도 그녀가 도발했다는 이유다. 그녀의 직업이 웨이트리스인 데다 당시 술에 취했고 마약까지 소지했다는 .. 2018/07/12 17:42
[매경데스크] 고객 신뢰 저버린 은행들
최근 시민단체가 시중은행 3곳이 대출금리를 조작했다며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금융 소비자를 속여 부당한 이자를 매기고 경제적 이득을 취했다는 이유에서다. 이번 고발은 금융감독원이 9개 은행을 대상.. 2018/07/08 17:12
[매경데스크] 中제조굴기, 그냥 구경만 할 텐가
중국 중동부 안후이성 성도 허페이는 1800여 년 전 조조, 손권, 원소 등이 자웅을 겨룬 삼국지 무대다. 성을 가로질러 흐르는 강이 회수(淮水)다. `강남의 귤이 회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는 귤화위지(橘化爲枳).. 2018/07/05 17:07
[매경데스크] 개각의 조건
청와대 경제수석 교체에 뜨거운 반응은 이례적이었다. 윤종원 신임 수석 임명 소식에 재계·금융계는 물론 식당 주인까지 관심 가지는 것을 보고 놀랐다. 언론들도 보수·진보 할 것 없이 대서특필하며 기대감을 .. 2018/07/01 17:08
[매경데스크] 출산에 벌을 주는 사회
매달 10만원씩 지급하는 아동수당을 신청하라는 안내문을 받고 나서 기분이 좋아졌다. 그래서 정부가 출산 지원에 열심이라고 말했더니, 최근 결혼한 30대 초반 여성 지인이 입을 삐쭉 내밀었다. 요즘 사교육비가 .. 2018/06/28 17:18
[매경데스크] 주52시간 근로 VS 몰입의 시간
네오위즈를 공동 창업하고 주당 100시간씩 일했습니다. 일요일에도 일했습니다. 주당 40시간의 2.5배씩 2년간 몰입하니 생산성이 높아져 압축성장이 가능했습니다. (대학을 갓 졸업했지만) 10년 다닌 대기업 부장,.. 2018/06/24 17:16
[매경데스크] 손발 묶였는데 일자리는 무슨 수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앞으로 3년간 매년 3조원을 투자하고, 1만명 이상을 신규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8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의 `혁신성장 현장소통 간담회`에서다.신세계는 상생채용.. 2018/06/21 17:22
[매경데스크] 52시간 vs 150시간
영화사 대표인 한 지인이 모처럼 소주 한잔하자며 연락을 해왔다. 만나자마자 그는 대뜸 "못해먹겠다"며 "최저임금제 때문에 제작 스태프 쓰기도 쉽지 않은데, 이제 근로시간까지 맞춰야 하니 이중·삼중고"라고.. 2018/06/17 17:49
[매경데스크] 쏟아진 개발공약, 현명한 활용법 찾을때
6·13 지방선거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하지만 승리의 환호와 기쁨은 잠시다. 이제 정부·여당은 밀려드는 청구서 처리에 골치가 아플 수밖에 없다. 세 곳을 빼고는 모두 여당 후보가 장악한 .. 2018/06/1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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