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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포럼 최경선

[매경포럼] '세비 반납' 말로 때울 참인가
19대 국회는 처음부터 불법이었다. 그들의 임기는 2012년 5월 말 시작됐다. 국회법을 지키려면 6월 5일 본회의를 열어 국회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해야 했다.그러나 과거 국회와 달라진 게 없었다. 국회 상임위원장 .. 2016/05/04 17:19
[매경포럼] 세금 안낸 후보부터 낙선시키자
드디어 올 것이 왔다. 20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가 집으로 배달됐다. `헉, 저걸 언제 다 읽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두툼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 우편물을 보내는 데 지출한 세금이 자그.. 2016/04/06 17:38
[매경포럼] 소방관을 비례대표 공천하라
`양향자와 천정배` 광주 혈전이 흥행몰이를 할 조짐이다. 양향자 씨는 불과 몇 달 전까지 대다수 국민이 존재조차 몰랐던 인물이다. 그가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 1호로 선정돼 법무부 장관과 5선 경력을 지닌 천정.. 2016/03/02 17:06
[매경포럼] '시진핑 스타일'에 답이 있다
중국 경제 불안을 알리는 경고음이 요란하다. 상하이 증시는 7개월 사이 반 토막 났다. 조지 소로스, 카일 배스 등 국제 금융시장 거물들은 일제히 위안화를 공매도하며 중국에 공격을 퍼붓고 있다.왜 그럴까. 경.. 2016/02/03 17:17
[매경포럼] 그러고도 '전교조' 인가
그 교실을 보는 심정은 참담했다. 경기도 이천의 어느 고등학교 1학년 수업시간에 있었던 일이다. 교단에 서 있는 30대 교사를 학생 5명이 빗자루로 때리고 욕설을 퍼부었다. 다른 학생들도 말리기는커녕 낄낄거리.. 2016/01/06 17:18
[매경포럼] 웰다잉시대, 유언장은 왜 무시당하나
외환위기 칼바람이 몰아치던 1997년 12월 보라매병원 사건이 벌어졌다. 인공호흡기에 생명을 의지하던 환자를 가족들이 치료비가 없다며 퇴원시키려 했다. 만류하던 의료진도 그 성화에 못 이겨 퇴원을 허용했고 .. 2015/12/09 17:24
[매경포럼] 담벼락에 100조원, 그 불편한 쏠림
돈은 수익을 좇아 어디든 간다. 국경도 넘나드는데 은행·증권을 옮겨다니는 정도야 예사다. 그러다가 은행과 증권회사 담벼락 위에 위태롭게 걸터앉은 돈이 100조원에 가깝다. 주가연계증권(ELS) 상장지수증권(ET.. 2015/11/09 17:14
[매경포럼] 해외자원개발 내년 예산 '0'
20년 전 외환위기 때 한국은 `땡처리` 중이었다. 달러 한 푼이 아쉬워 금모으기운동도 했다. 외환은행도 팔았고 서울 도심 빌딩들도 허겁지겁 팔았다. 해외 자산에도 칼날을 들이댔다. 이집트 칼다석유광구, 카자.. 2015/10/05 17:31
[매경포럼] 한국노총, 노동계 대표할 자격있나
한국 경제를 `뱀파이어 경제`라고 지칭한 사람들이 있다. 좀비 같은 대기업, 온정 없는 경영인들이 흡혈귀처럼 다른 기업 또는 경영자 몫을 빼앗아갈 때 주로 사용된 말이다. 그럼 우리 노동시장에는 뱀파이어가 .. 2015/08/24 17:09
[매경포럼] 사법시험 살려야 한다
노무현 대통령이 임기를 7개월 남겨놓은 2007년 7월 3일. 차기 주자들의 경쟁이 불꽃 튀던 이때 국회에서 54개 법률안이 통과됐다. 당시 야당인 한나라당은 `사립학교법`을 개정해야 다른 법률안도 처리하겠다며 .. 2015/07/1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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